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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3회 작성일 15-10-30 07:00

본문

유려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열림과 마주합니다

혼돈으로 채워진 마성의 낮너른 깊은 누리에서

공포의 거대한 힘을 이겨내며 피어오르는 순간의 열망,

환희로운 극치의 새 세상과 대면하게 됩니다

모든 깨어남이 같이 하는 생명의 접점이

순간 마다 다가와 순서를 이름합니다

오름을 하며 깨어 일으킨 마성 속 마법의 힘이

대면하는 낙원의 관문에서 마냥 즐거움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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