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8회 작성일 15-10-30 21:39

본문

나에게 말하고 피는 꽃은
이세상에 존제 하지 않고
너에게 말하고 피는 꽃도
이세상에 존제 하지않는다
언제쯤 피었는지 모르게
너는 나의 앞에 피어있다
그렇게 넌 아름답게 얼굴을
내밀고 있다 무심코 너가 보는
그 방향으로 나는 향기가 난다
너가 모르는 그런 장소에서
거칠게 일어나 줄기를 내밀고
너에 손길을 기다린다
숨어버린 꽃이라 할지라도
언제쯤 나에게 아름다움을
보여줄 것이라 내가 몰라도
넌 알고 있을것이다 나를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75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6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0-31
3687
오랜 사랑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10-31
3686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0-31
368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0-31
36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0-30
36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10-30
36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10-30
368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3680
가을 댓글+ 4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0-30
열람중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0-30
367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0-30
3677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10-30
3676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10-30
367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 10-30
367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10-30
3673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10-30
367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10-30
367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10-30
3670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10-30
3669
지은 시 댓글+ 1
o14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0-30
3668
단풍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10-30
36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0-30
366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10-30
36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10-30
3664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10-30
366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10-30
366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10-30
36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10-30
3660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30
3659
겨울 강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 10-30
365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10-30
3657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0-30
365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10-30
36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10-29
36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0-29
36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0-29
3652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10-29
36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0-29
3650 송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10-29
3649
조화(造花) 댓글+ 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0-29
364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0-29
3647 rad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0-29
36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0-29
364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0-29
36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0-29
3643
껌 한 통 댓글+ 1
불루리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10-29
3642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10-29
364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10-29
364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10-29
363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10-29
3638
두꺼비 댓글+ 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10-29
3637
은행을 털다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29
363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0-29
3635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10-29
36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10-29
36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0-29
36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10-29
3631
시에게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10-29
363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 10-29
3629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0-29
3628
소진(消盡) 댓글+ 4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 10-29
36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0-28
36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10-28
362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0-28
362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0-28
3623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10-28
3622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0-28
362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 10-28
362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10-28
3619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 10-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