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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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술 |
| 나타났다 사라지는 사물 |
| 사랑과도 같은 심정 |
| 돌아서면 다가오고 |
| 가까이 가면 사라진다 |
| 10년이 지난 심리의 사랑 |
| 떨쳐버리지 못한 그런 마음 |
| 너의 곁에 사라지고 |
| 언제쯤 나의 눈앞에 나타날지 |
| 주문을 외우고 |
| 눈짓하면 나의 사랑도 나타날까 |
| 사랑도 요술인듯 |
| 나의 눈에 좋게만 보여지고 |
| 자꾸만 빠져드는 흔들림 |
| 세기가 바뀌면 사랑도 나타나 |
| 너의 손짓에 몸부림치며 |
| 난 너의 사랑에 포로가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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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활공님의 댓글
사랑은 늘 우리 곁에서
그리움이란 마음으로 피어나
가슴 저리게 하나 봅니다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綠逗녹두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만나지 못한 사랑에 목말라 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누구나 사랑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저인것 같아 왠지 그리워 지는 공휴일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