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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508회 작성일 15-10-16 11:42

본문

홈페이지 재개편으로 중단되었던 <시와 이미지의 만남>에 참여해주신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의 이미지로 사유가 다른 여러 편의 시를 만난 다는 것은 즐거운 배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와 이미지의 만남> 행사가  더 좋은 시를 쓸 수 있는 밑불이 되기를 기원하며,

 

바닥을 메우는 작업과 바닥으로 떨어지는 나뭇잎의 사유가 돋보이는 동피랑님의 <바닥은 어딘가요>, 낙엽 한 장에 쓰인

계절의 이력과 화자의 이력을 돌아보는 부분이 돋보인 무의님의 <이력서>, 화환의 이미지에서 첫 사랑의 추억을 잘 살려 낸

고현로님의 <탱자 꽃다발>, 모서리와 면 그리고 방 한 칸이 지닌 삶의 이력을  천정 모서리의 곰팡이를 통해 보여 준

石木님의 <모서리>,힘겹게 세상을 버텨온 망자, 조화도 없는 쓸쓸한 장례식의 풍경을 차분하고 담담한 어조로 그려 낸

이태학님의 <조화>,물살의 흔적에서 죽음과 질서 등 각각 표정이 다른 화자만의 사유와 감각적 문장이 돋보인 그믐밤님의

<흔적>을 우수작으로 선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문우님, 등단 작가님, 시마을문학상 대상 수상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 된 작품은 이달의 우수작에 예심 없이 포함 됩니다

 

【 우수작 】

 [내용보기] 바닥은 어딘가요 / 동피랑

 [내용보기] 이력서 / 무의

 [내용보기] 탱자 꽃다발 / 고현로

 [내용보기] 모서리 / 石木

 [내용보기] 조화 / 이태학

 [내용보기] 흔적 / 그믐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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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와 이미지의 만남의 시간은 읽는 즐거움이 커서 어떤 좋은 시가 올라올까 늘 기대됩니다

좋은 시로 참여해주신 모든 문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올 가을도 시마을의 시밭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박정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월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으로 선되신 모든 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

많은 작품을 심사하느라 수고하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윤이 나는 좋은 시들이 있어 좋습니다.

창작방, 모든 분들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시작이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더군요.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꾸준한 습작으로 창방에 불 밝히시는 시마을 문우님들이
이 땅 문학의 미래입니다
이미지에 참여하신 모든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이태학 문우님의 <조화>는 담담하게 그려낸 묘사의 힘이
돋보였는데, 우수작에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모두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현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 이벤트의 우수작으로 선정해주셔서 큰 감사를 드립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써 놓고도 잘 쓴 건지 어떤 건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이상하게 써 놓고 읽는 분들 피곤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맘 졸일때가 더러
있었습니다.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면 힘이 불끈불끈 솟아납니다.
탱자탱자 하지말고 더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
동피랑님, 무의님, 石木님, 이태학님, 그믐밤님 축하드립니다.
심사하신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신 분들께는 더더욱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헤헤헤 이얏호~~~~

그믐밤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광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부끄럽습니다. 뭐라 말씀을 올려야 할지...

마음을 활자로 바꾸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골라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水流님의 댓글

profile_image 水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에 드신  동피랑님, 무의님, 고현로님, 石木님, 이태학님, 그믐밤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덕분에 시 한 편을 건졌습니다.^^
이벤트를 열어 창작의 열기를 북돋아주시는 시마을 시인님들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문우님들, 이 가을에 좋은 작품 많이 생산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이미지 잔치 좋은 시가 풍성한 것 같습니다 이미지 우수작에 선되신 맨날 본 얼굴님들께 축하와 좋은 글 감사 ^^ 조금은 닉이 낯설은 문우님 단단한 시 박음질에 박수를,,,그리고 축하를 ,,,드립니다

늘 지금 같은 좋은 글로 창작방이 풍성하길 바라면서 ....
그리고 늘 창작방을 위해 애쓰시는 세분 달덩이 시인님 수고가 많습니다
모처럼 들려서 인사 놓습니다^^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홈페이지로 이사와서 다시 시작된 시와 이미지의 만남에 동참해 주신 문우님들과
좋은 작품으로 선에 오르신 문우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더 좋아진 환경에서 더 치열히 창작의 불꽃 태우시길 바라며
허영숙 시인님 선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활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에 드신 창작 문우님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시를 쓰면 쓸수록 어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늘 건필 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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