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땅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5회 작성일 15-10-13 06:54

본문

하늘이 순간 마다의 환희를 높이면서

환희의 정점과 맥을 같이 하며 항상 푸르러 있습니다

검음의 누리가 누렇게 탈색을 하고

대지의 검은 점들이 생명을 노래합니다

오름의 송이 꽃 하나, 열반의 심도로 푸름을 부릅니다

열락의 환희가 꽃송이 오름을 찬양하면서

희열로 가득해진 생명의 힘이 오름을 합니다

대지는 색색의 환희로 가득해지고

모두는 일어서서 하늘 푸름의 힘을 만납니다

아롱다롱한 열락의 심, 쾌락의 무산과 마주합니다 

사랑은 하늘 기운 따라 원대한 크기로 다가옵니다

열락의 심도가 일으키는 사랑과의 교호 힘은

순수로움의 환희를 크게 합니다

꽃송이의 호화로운 열정이 오름을 따라 펼쳐져

색색의 호화로운 누리가 온 대지에 가득해집니다

송이 꽃 하나, 분홍의 포획자 되어

절규의 두려움을 안에 갖게 합니다

누리는 옅음으로 환함을 안으면서

두려움이 높여주는 환희를 펼쳐냅니다

열려져 기운과 힘이 내려오는 차원으로 오릅니다

빛이 내려와 온 하나를 감싸안습니다

차원에서 높음으로 있게 되는 열락으로

낙원의 환희를 즐기게 됩니다

생명의 눈이 발아합니다

온 하나가 열리며 천상의 누림이 옵니다

검음의 열림이 환영을 벗으며 옵니다

탯줄, 배꼽과의 이어짐이 이루어집니다

하늘의 온후함이 열림을 따라

탯줄의 온유함을 명령하며

생명의 심 속으로 옵니다

환희의 절대치가 생명 안에서 늘상을 이룹니다

온 하나가 열리며 모두의 축복이

생명의 심 속에 가득해집니다

환희의 누리에 모두가 같이 합니다

높이로 온 하나가 체공합니다

송이 꽃 하나, 피어오른 땅의 현신

하늘과 조우합니다

생명이 간직한 시간의 열림이 현신됩니다

호화롭고 성스러운 일상이 늘상 땅에서 재현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82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 10-15
3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10-14
3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0-14
3195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0-14
3194 가족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10-14
319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10-14
31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0-14
3191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10-14
3190
소야곡 댓글+ 5
김영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10-14
3189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0-14
3188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0-14
318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10-14
318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10-14
318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0-14
3184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14
3183
연륜 댓글+ 6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0-14
3182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10-14
31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0-14
3180 류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0-14
3179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0-14
3178 허형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10-14
317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0-14
31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0-14
317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10-14
3174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0-14
31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10-14
3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 10-14
317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14
3170 SD그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0-14
3169
내 눈에 눈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14
3168
짧은 시간에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 10-14
31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0-13
31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0-13
3165 가족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10-13
3164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10-13
316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13
3162 캔디2015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10-13
3161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0-13
3160 綠逗 남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0-13
3159
목인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10-13
315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10-13
3157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0-13
315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0-13
315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 10-13
3154
로또 댓글+ 1
이과공대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10-13
31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 10-13
3152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0-13
315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 10-13
3150
가을바람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 10-13
314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0-13
3148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10-13
314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10-13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10-13
3145
마지막 가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0-13
314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0-13
3143
가을일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10-13
3142 시골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10-13
3141
어머니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 10-13
3140
아버지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0-13
31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0-12
31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0-12
3137
(event 9) 불면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12
3136 점례준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0-12
3135 안세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 10-12
313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12
3133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10-12
3132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12
313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0-12
313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10-12
3129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