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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8회 작성일 15-10-07 08:27

본문

적요함에 담뿍 담긴 사랑의 교신, 꽃송이 하나

모든 일어남이 오기 시작합니다

광대한 열림을 미움에 담아놓고 꺼내놓기 싫어하면서

순간의 영예의 높음으로 오게 되는 환희를 놓치지 않습니다 
일그러진 축약을 높음으로 내심에 담아

숭고라는 명제를 그려내는 피어남의 오름이
순결한 열림을 말하는 순수로움으로 가득해지며

하늘 고동의 여린 심이 되는 맥에 갇힙니다 

순결한 열림으로 오는 갇힘에서 풀려난

마성의 유혹을 감당하는 내적인 힘의 여기로

생명의 고동과 생의 고독의 절제된 높음을 불러오며 교호합니다

사랑의 교신이 선인의 적요함을 펼쳐 열며 옵니다

연분홍 꽃색이 온누리를 감싸고 있는 영령으로 이입되며

순백의 정절로 된 狹(협)한 오똑한 높음에 정절의 힘과 혼 그리고 영을 주입합니다

성령의 절개가 성세의 높음 순서가 되어 옵니다

광활한 열림을 따라 높이로 올라서서
정점의 환희로 영겁에서의 일상이 옴을 연분홍 색으로 말하건만
대지는 인적이 드물어
너른 펼쳐짐을 하는 성령의 절개로 여기된
영령 속 순수로움이 아쉬움을 합니다

환희로 인한 어지럼증에서 고개를 내미는

꽃송이 옅은 오름은

대지에 무수한 점으로 남습니다

하늘이 순간 마다의 환희를 높이면서

환희의 정점과 맥을 같이 하며 항상 푸르러 있습니다

검음의 누리가 누렇게 탈색을 하고

대지의 검은 점들이 생명을 노래합니다

오름의 송이 꽃 하나, 열반의 심도로 푸름을 부릅니다

열락의 환희가 꽃송이 오름을 찬양하면서

희열로 가득해진 생명의 힘이 오름을 합니다

대지는 색색의 환희로 가득해지고

모두는 일어서서 하늘 푸름의 힘을 만납니다

아롱다롱한 열락의 심, 쾌락의 무산과 마주합니다 

사랑은 하늘 기운 따라 원대한 크기로 다가옵니다

열락의 심도가 일으키는 사랑과의 교호 힘은

순수로움의 환희를 크게 합니다

꽃송이의 호화로운 열정이 오름을 따라 펼쳐져

색색의 호화로운 누리가 온 대지에 가득해집니다

송이 꽃 하나, 분홍의 포획자 되어

절규의 두려움을 안에 갖게 합니다

누리는 옅음으로 환함을 안으면서

두려움이 높여주는 환희를 펼쳐냅니다

열려져 기운과 힘이 내려오는 차원으로 오릅니다

빛이 내려와 온 하나를 감싸안습니다

차원에서 높음으로 있게 되는 열락으로

낙원의 환희를 즐기게 됩니다

생명의 눈이 발아합니다

온 하나가 열리며 천상의 누림이 옵니다

검음의 열림이 환영을 벗으며 옵니다

탯줄, 배꼽과의 이어짐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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