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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회상 - 백마 탄 왕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22회 작성일 15-09-27 00:00

본문

복사용지 한 박스를

들고가는 모습이

힘겨워 보이면

말없이 나타나 대신 들어줍니다


휴게실 식수통이 무거워

어찌할 줄을 모를 때

남이 도울까, 손이 먼저 나가고

고맙다는 인사에 미소만 짓습니다


가끔 일을 몰라 헤메다

눈치를 보는듯한 그녀를 도와주면

자기부서 일도 아닌데

넌 뭐냐, 라는 타부서 장의 눈빛에


원래 일은 다 알아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에

뭐 하는 놈이지,표정을 지으면

좀 주뼛거리기는 합니다


그래도 눈치껏 티 나지 않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백마 탄 왕자는 아니어도

당신만을 지켜줄 기사였으면 좋겠습니다.





애증의 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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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빛보다빠른사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빛보다빠른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증의일기 시인님 처럼
백마를 탄 기사는 아닙니다
그래도 집주인 할아버지를 돕고
맛있는 건 어머니를 챙겨주기도 하는데
아직은 미숙한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감사

애증의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빛보다 빠른사랑님..^^
미숙하다고 얘기할수 있는 사람은 더 이상 미숙하지 안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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