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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34회 작성일 15-09-21 07:47

본문

색정으로 야성을 점유하기 시작하면서 야성의 기축이 되는 검음의 위세를 마주합니다

열락의 기운 성세가 장대한 힘을 따라서 생명의 염정을 달아오르게 합니다

쾌락으로 지난한 기다림은 흔적없이 사라지며 장중함이 여는 하늘 기운을 바로 대면합니다

야성은 야성으로만 남아 시현될 힘의 크기를 가늠하고 신성은 높음으로 가는 견인차가 됩니다

시현되는 신의 사랑이 홀홀이 환희로움이 되어 순간이 모두에게 생명의 힘이 되어서

야성의 진폭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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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빛보다빠른사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빛보다빠른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ang 시인님께 배운 게 많습니다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조금 이해한 정도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내어주는 감흥성과 내적 열림이 일으키는 여기된 환상을 시상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감흥이 일으키는 순수함의 여백을 즐기게 하고 내적 여기가 일으키는 우주의 중심이 되는 환희를 즐긴다는 것은
일상에서는 크나큰 환상입니다
내용을 하나씩 따져 보며 체크해야 하는 이유가 심오함으로 시의 본체를 이루었기 때문이고
순수로움의 격을 위세의 급으로 맞춰놓아 시적 내면을 더 알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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