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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4회 작성일 15-09-15 17:42

본문

내 이별은 안그럴 꺼라 생각 했지만.

왈칵 울음이 나와 그만 너의 손을 잡았지만.

결국 놓을수 밖에 없는 남자가 나란걸.

밥먹 듣이 너의 집앞에 찿아가 기다리던 시간.

눈물이 나는대 그시간 마저 날 떠나니.

아직도 헛것 처럼 너의 모습이 떠오르는대.

난 눈물이 나와도 참아야 견딜수 있는걸 알았 다고.

이제는 너의 모습도 나를 안아주던 추억도.

잊어야 되는대 잊혀 지지가 않아.

사진마저 태우고 독기를 품었지만 너의 천사 같은 미소만이.

욕을 할려고 했지만 내 잘못인걸 아니까.

내가 너에게 잘해 준게 없는 바보니까.

그래서 떠났 구나 생각 하니 병신 처럼 느껴지는게.

다 때려 부수고 나니 너의 반지가.

이렇게 나를 울리고 괴롭히는 니가.

미워 할수 없게 천사 같은 너를.

지울수가 없어서 한번만 이라도 안고 십어서.

기다리는 시간들 다 소용 없다는것.

난 이미 썩어 빠진 마음이 되어 버렸 다는걸.

술에 기대어 지내니 이제는 눈물이 주륵.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륵.

비도 오는대 눈물이 비이지 모르게.

많이 울었는대 집착만 남아 너를 그리는게.

사랑이 아니라 했지만.

끝 까지 못잊는 내가 나쁜놈 같으니까.

결국 너에게 내가 많이 잘못한거 맞으니까.

미안하다 못잊어서 행복한 모습 보여 주고 십은대.

숨어서 보는지 모르고 술을 그렇게 마셔 댔구나.

난 이제 유채이탈 하듣이 세상과는 멀어 지는 구나.

하지만 마지막 일지 모르는 사랑한다는 말을 못해 줬구나.

절실 했지만 안되는게 그게 사랑이라.

이제 내 집착을 끈고 술도 끈고.

너의 집앞에 꽃다발 하나만 남기고.

다시는 추태 부리지 않겠다 했다.

마지막 약속 나만의 약속 기다리지 않는다.

홀로 견뎌야 된다 그게 내가할 유일한 너에 대한 베려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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