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당신의 전용물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을은 당신의 전용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17회 작성일 15-09-13 05:34

본문

가을은 당신의 전용물

 

나는 가을을 찾아 집을 나설렴니다

모두가 가을을 노래할때

공허한 마음으로

낙엽을 가슴속 캔버스에 그려봅니다

단풍잎 은행잎도

우수에 찬 낙엽 밟는 소리도

이제는 당신만의 전용물이 되어

차마 이곳을 못 넘겨보고있는 고향의 가을

9월이 지나가는 길목에

아직도

가을을 노래할수 없어

조금은 가을이 미워졌어요

사방에 여름 빛만 무성한데

하늘 빛만이 조금 고향 하늘을 닮아가며

나를 위로 하는것 같네요

가을을 외롭다고 구박 마세요

코스모스 핀 강변길을 걷기위해

나는 수십년 전의 길을 되 돌아가야 하잖아요

하늘 하늘 바람 피울것 같던

한강변 코스모스

오늘 당신이 날위해 그 꽃을 노래해주니

몽땅 그 향기 당신께 드릴렴니다

 

 

 

추천1

댓글목록

Total 22,868건 294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5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09-15
2357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 09-15
235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9-15
2355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 09-15
23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 09-15
23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9-15
23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2 09-15
235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 09-15
23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2 09-15
2349
Secret Garden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 09-15
2348
잊지 않으리 댓글+ 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 09-14
2347
사랑이다 댓글+ 3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3 09-14
2346
사는 재미 댓글+ 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9-14
2345
아파트 댓글+ 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9-14
234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09-14
2343
놀이터에서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 09-14
2342
그림자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 09-14
23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9-14
2340
가을 맛 댓글+ 2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09-14
2339
산책길에서 댓글+ 2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2 09-14
2338
어느 해변가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2 09-14
2337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2 09-14
2336 NaCl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4 09-14
2335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4 09-14
2334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5 09-14
23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9-14
23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09-14
23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9-14
2330
벌초유감 댓글+ 1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4 09-14
2329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9-14
2328 멋진중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5 09-14
23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5 09-14
2326
하늘 바다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4 09-14
2325
열매 댓글+ 1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4 09-14
23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09-14
2323
가을 햇살 댓글+ 1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4 09-14
2322
흘러간 인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3 09-14
2321
지금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 09-14
2320 이양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09-14
2319
망상 댓글+ 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9-14
2318
딱딱 하다 댓글+ 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 09-13
23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9-13
2316
부재중 詩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 09-13
2315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9-13
2314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09-13
2313
섬돌 아래 댓글+ 1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09-13
2312
겉가을 댓글+ 1
Luxi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9-13
2311 송 이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 09-13
23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09-13
2309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 09-13
23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09-13
2307
가을 이별 댓글+ 2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09-13
2306
갑자기 댓글+ 5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 09-13
230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09-13
2304
손가락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 09-13
23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9-13
23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09-13
23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09-13
2300 이양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 09-13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 09-13
2298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9-13
22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9-13
229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3 09-13
22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9-13
2294
혼자라는 삶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 09-12
22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09-12
2292
애정 결핍증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09-12
2291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 09-12
2290 해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2 09-12
2289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 09-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