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날들의 기적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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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의 기적 -박영란
오늘과 내일로 살아가는
허물을 하나씩 벗어놓고
덧없는 세월 절실한 삶
대부분자신이 원하지 않는
신분으로 태어나 고생하고
질병에 시달리다 죽어간다
세상을 바꿔놓을 미래로
묵직하게 당기는 울렁거림
자연 그대로의 삶이 진리다
살아온 날의 기적보다
노란 가을빛 춤추는 바람
선한 웃음 말갛게 설레는
살아갈 날들의 기적을 바라본다.
댓글목록
병수님의 댓글
시인님 전화 번호 남겨주세요. 전화 번호 분실 되었는데요 휴대폰이 갑자기 고장나는 바람에 새로 구입 했는데
새로운 휴대폰에 저장하려고 하는데 번거롭지만 연락처 남겨 주세요. 부탁합니다.시인님
새벽그리움님의 댓글
병수 선생님께~~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소슬한 가을바람이 불어~
오늘은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습니다~
시인님두~기분 좋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아주~많이많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