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4회 작성일 15-09-07 22:32

본문

 

 

내 마음의 시 / 신광진

 

어두운 마음의 근심을 쓸어내고
서럽도록 달콤한 밀려드는 쓸쓸함
그리움을 품에 안은 짜릿한 가시의 전율


마음속 음률에 춤을 추는 감성의 색깔들
잠시도 참지 못하는 외로움을 외면하면
서러움에 눈물이 고인 채 쏟아내는 하소연


지금 이 순간 처참하게 부서져 내려도
온 가슴을 독초에 찢겨도 황홀한 고독
꺼져가는 촛불을 품고 심장은 너를 기다려


차가운 바람이 몰아쳐 시린 상처가 아파도
반갑게 맞아주는 고향의 향기 바람 내음
눈을 감아도 선한 독주의 향기로 널 안아본다

 

 

 

 

 

 

 

.

추천1

댓글목록

꽃향기 윤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래를 좋아 하는 사람은
괴로울때나 즐거울때
노래를 부르고.....

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괴로울때도 즐거울때도
시를쓰며 읽으며
평화와 행복을
되찾아 간다

영상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진을 준비하고
자료 준비에 색상!...
좋은 글을 선택하여
완성되었을때 생기는
이쁜 마음이
가슴속을 확 풀어주어
즐거움과 행복이 생겨
미소짖는
스마일 얼굴이 된다


세 가지를 모두 좋아하는 사람은
세 가지 다
하다보면 하루해가 짧다

Total 22,868건 29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9-08
2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09-08
2146
나그네 댓글+ 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09-08
214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 09-08
214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9-08
2143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9-08
21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 09-08
214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09-08
2140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09-08
2139
간판 댓글+ 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9-08
2138
엇갈린 마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9-08
2137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9-08
213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 09-08
21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09-08
21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9-08
2133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09-08
2132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9-08
213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9-08
2130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09-08
212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9-08
21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9-08
2127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 09-08
2126 가을이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9-08
21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09-08
212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 09-08
212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 09-08
2122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9-08
212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09-08
21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09-08
2119
스마일 댓글+ 2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 09-08
2118
까치 소리 댓글+ 1
한마음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 09-08
21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09-08
2116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09-08
2115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9-08
2114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09-08
211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9-07
21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 09-07
열람중
내 마음의 시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 09-07
2110
사랑은 직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09-07
2109
코스모스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2 09-07
210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09-07
2107
백로 댓글+ 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09-07
210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 09-07
21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2 09-07
2104
다 그래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 09-07
2103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2 09-07
2102
오분의 삼 댓글+ 2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 09-07
210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09-07
2100
논개의 달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2 09-07
2099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 09-07
20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09-07
20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 09-07
209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09-07
20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2 09-07
2094
하루 댓글+ 3
김 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3 09-07
209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07
209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9-07
20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 09-07
2090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3 09-07
2089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 09-07
2088
그림자 댓글+ 1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 09-07
2087
문어(文魚) 댓글+ 4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 09-07
208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09-07
2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9-07
2084
시계바늘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 09-07
20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9-07
2082
웃음꽃 그대 댓글+ 2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 09-07
2081
백구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09-07
20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09-07
2079 書癡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