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가을 -박영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흔들리는 가을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1회 작성일 15-09-08 12:20

본문

흔들리는 가을   -박영란

 

흔적 없이 지워지는 하루

얽매이며 사노라면

항상 한결같은 길로 가는 것

 

푸르던 청춘도

노년의 흐릿한 기억을 향해

후회 없이 충실하게 살아도

막연한 두려움이 스쳐가는 가을

 

걷기 싫어도 뛰기 싫어도

모든 빛나는 것을 채우려하는

흔들리지 않는 나는 없는 것인가

 

흐르는 시간 속에서

세상에 가장 바쁜 사람

인생을 서두르면서 허비하고

진정 소망하는 일을 위해 쉬어가자.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9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9-08
21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09-08
2146
나그네 댓글+ 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 09-08
214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 09-08
214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9-08
2143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9-08
21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 09-08
214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09-08
2140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09-08
2139
간판 댓글+ 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09-08
2138
엇갈린 마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9-08
2137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9-08
213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 09-08
21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09-08
21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9-08
2133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9-08
2132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9-08
213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9-08
2130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09-08
212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9-08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9-08
2127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 09-08
2126 가을이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09-08
21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09-08
212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 09-08
212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 09-08
2122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9-08
212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09-08
21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09-08
2119
스마일 댓글+ 2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 09-08
2118
까치 소리 댓글+ 1
한마음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 09-08
21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09-08
2116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09-08
2115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9-08
2114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09-08
211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9-07
21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 09-07
2111
내 마음의 시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 09-07
2110
사랑은 직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09-07
2109
코스모스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2 09-07
210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09-07
2107
백로 댓글+ 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09-07
210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 09-07
21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2 09-07
2104
다 그래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 09-07
2103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2 09-07
2102
오분의 삼 댓글+ 2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 09-07
210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 09-07
2100
논개의 달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2 09-07
2099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 09-07
20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09-07
20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09-07
209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9-07
20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2 09-07
2094
하루 댓글+ 3
김 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3 09-07
209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07
209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9-07
20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 09-07
2090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3 09-07
2089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 09-07
2088
그림자 댓글+ 1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 09-07
2087
문어(文魚) 댓글+ 4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 09-07
208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9-07
2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 09-07
2084
시계바늘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 09-07
20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9-07
2082
웃음꽃 그대 댓글+ 2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 09-07
2081
백구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09-07
20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9-07
2079 書癡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