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격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80회 작성일 15-09-03 20:16

본문

해로 달구었다 달물에 식혀 담금질하고 세월에 벼린 총의 가늠자를 조정하며 창세의 문턱부터 종말의 뒷문까지를 겨누던

저격수의 느닷없는 격발에 구멍 뚫린 표적들의 숨죽인 고요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총열이 채 식지 않은 총구에

겨냥된 표적들이 저격수의 경련하는 검지 손가락을 추궁하는 일은 순리가 못 된다 그는 명령에 따라 방아쇠를 당긴 것 뿐

이다 그를 사주한 배후세력은 태초의 바깥 켠이나 영원의 안 켠에 은닉해있다

추천1

댓글목록

Total 22,868건 299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08 해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 09-04
2007 해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9-04
200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09-04
2005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 09-04
2004 이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09-04
2003
경계에서 댓글+ 1
이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09-04
20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 09-04
20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09-04
2000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 09-04
19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3 09-04
19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9-04
19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04
1996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3 09-04
1995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09-04
19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09-04
1993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09-04
1992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 09-04
1991
출근길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09-04
19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09-04
1989 목없는사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9-04
1988
하늘 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9-04
1987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 09-04
198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9-04
198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9-04
1984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9-03
198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 09-03
1982
호접란 댓글+ 4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09-03
198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09-03
1980
풍향계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9-03
1979
담배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9-03
열람중
저격수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 09-03
197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 09-03
1976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 09-03
197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9-03
1974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 09-03
1973
너 때문에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09-03
1972
얼굴 댓글+ 1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2 09-03
197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 09-03
197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 09-03
196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 09-03
1968
가을의 소리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09-03
19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 09-03
19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9-03
1965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2 09-03
1964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 09-03
196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 09-03
1962
너는? 댓글+ 1
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 09-03
196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 09-03
19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09-03
195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 09-03
19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09-03
1957
철 늦은 모기 댓글+ 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9-03
19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9-03
1955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 09-03
1954
가을이 울다 댓글+ 4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 09-03
19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 09-03
195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9-03
195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9-03
195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 09-03
1949 tmfmrtmfm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9-03
194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3 09-03
194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 09-03
1946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9-03
1945 김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09-02
1944
Black nut 댓글+ 1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9-02
19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 09-02
1942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02
1941 점례준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 09-02
1940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 09-02
1939
가을나이-2 댓글+ 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