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였더라면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대와 함께였더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2회 작성일 15-08-31 19:24

본문

언제 내 마음에도  꽃이 필까요
그리워도 ... 그 자리에서 열사의 병만을 앓고만 있는듯 해요
이러한 사막하늘에  노래하는 별을 다시 띄울 수 있을까요
그대와 함께였더라면...
진작에 소낙비 내리듯 맨발로라도 목마른 기다림의 강을 산보하듯 건넜을 텐데요
그대와 함께였더라면...
진작에 안개 속에 달빛을 만난듯 바람에 꽃내음 흥얼거리며 산보하듯 건넜을 텐데요
이제는 내 마음에 스스로  그리움 가득한 코스모스  가을꽃을 피어내야 하겠지요
 기다림은 있어도 사랑엔 이별이 없다는 것을  아니까
내 마음 그대만 생각하면 가볍게 산들 거리는 걸  아니까
그때가 오면  아름답고 자유로운 날개를 펴고 여행을 떠나야겠지요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30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38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09-02
193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09-02
193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 09-02
19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09-02
1934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2
1933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09-02
193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 09-02
1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09-02
19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02
19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09-02
192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 09-02
1927
달빛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09-02
192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9-02
19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 09-02
1924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02
19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9-02
192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 09-02
1921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9-02
192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 09-02
191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 09-02
1918
동네슈퍼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 09-02
1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09-02
1916 Chuni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09-02
191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02
1914 답보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9-01
1913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9-01
1912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9-01
191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09-01
191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9-01
1909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9-01
190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09-01
1907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 09-01
19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 09-01
1905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 09-01
19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 09-01
190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 09-01
19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 09-01
1901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 09-01
19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09-01
18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09-01
1898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 09-01
1897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9-01
18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9-01
1895
착각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 09-01
189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 09-01
189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9-01
189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9-01
1891
우로보로스 댓글+ 1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8-31
18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 08-31
188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 08-31
18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 08-31
1887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08-31
1886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 08-31
1885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8-31
1884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8-31
1883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08-31
1882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 08-31
18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 08-31
열람중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 08-31
18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8-31
1878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8-31
187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 08-31
1876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 08-31
18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 08-31
187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08-31
18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 08-31
187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08-31
187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8-31
18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8-31
186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