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온 편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하와이에서 온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5-09-02 06:18

본문

하와이에서 온 편지

코랄 에메라드 빛의 산호초
우스개 얼굴의 우럭의 안방을 
화려히 빛내고 있네요
그 방의 천정 푸른 하늘과 맞닿아 있어
그 우럭 하늘과 바다속을 맘데로  드나듬니다
수경 쓴 예쁜 인어는
황금가루 뿌려진 용궁의 정원을 탐내 봅니다
빨강  동근 입술의 바닷장어
인어의 빰에 연지 자국 남기고
부끄러워 꼬리를 감춤니다
해초들의 스킨쉽에
하늘 하늘 허리 흔드는
바닷속 하와이 연정
거센파도와 싸워 이긴 폴리네시아인의
지구를 두둘기는 승리의 함성에 놀라
그 인어
집에 돌아갈 일 그만 잊고
잡었던 손을 놓아버렸네요
석양이 파도위서 넘실 춤출때
슬픔은 카약을 타고 
수평선 넘어 살아지고
멀지않은 재회의 편지
파도를 타고 몰려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0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38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09-02
193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09-02
193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 09-02
19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09-02
1934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2
1933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09-02
193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 09-02
1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09-02
19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9-02
19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 09-02
192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 09-02
1927
달빛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9-02
192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9-02
19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 09-02
1924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 09-02
19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9-02
192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09-02
1921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9-02
192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 09-02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 09-02
1918
동네슈퍼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 09-02
1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09-02
1916 Chuni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09-02
191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02
1914 답보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9-01
1913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9-01
1912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9-01
191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 09-01
191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9-01
1909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9-01
190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09-01
1907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09-01
19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 09-01
1905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 09-01
19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 09-01
190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 09-01
19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 09-01
1901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 09-01
19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09-01
18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 09-01
1898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09-01
1897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9-01
18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9-01
1895
착각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 09-01
189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 09-01
189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9-01
189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9-01
1891
우로보로스 댓글+ 1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8-31
18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 08-31
188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08-31
18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08-31
1887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 08-31
1886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 08-31
1885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 08-31
1884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 08-31
1883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08-31
1882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 08-31
18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8-31
1880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 08-31
18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 08-31
1878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8-31
187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 08-31
1876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08-31
18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 08-31
187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 08-31
18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 08-31
187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08-31
187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8-31
18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8-31
186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