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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오는가보다 반디화/최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5-08-30 12:11

본문

가을 오는가보다
    반디화/최찬원

 

석류가 빨갛게 익어가는
햇살 따가운 한낮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그 여름 제철이라
노래하던 매미는
가는 여름
붙잡아 볼 듯 목메어 울고

 

울 밑에 귀뚜라미
때지 어 다니며
가을 노래 부르니
가을이 오긴 오는가보다

 

그 여름 불볕에 그을린
고추잠자리
떼 지어 허공에 날고
코스모스 한들한들
실바람에 춤을 추니

 

더위는
점점 누그러져
아침저녁으론 시원한
이 가을 더없이 반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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