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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피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60회 작성일 15-08-18 23:43

본문

 

 

 

홀로 피는 꽃 / 신광진

 

 

긴 머리 휘날리며 수줍은 미소
바람결에 실려오는 사랑의 향기
터질듯한 가슴은 네 생각만 해


너 앞에만 서면 가슴이 두근거려
얼굴이 아른거려 활짝 미소가 피어나
채울 수 없어도 마음은 너로 가득해


고백하면 떠날 것 같아 용기가 없어
가슴에 그려놓은 마음 들킬까 봐 두려워
그냥 곁에만 있어도 나는 행복해


꿈속에서 너를 만나면 눈물만 흘러
깨어보면 눈물이 멈추질 않아
내 곁에 다가와서 눈물 좀 닦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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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서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어 지는 사랑도 있고, 이승에서는 맺지 못하는 사랑도 있고,
마음에 품어 놓고 어찌하지 못하는 사랑도 있고...
사랑은 참으로 많은 길을 내놓고서 우리를 부릅니다.
하지만 저는 사랑이 이루어지고 아니고를 떠나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그 마음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은 심장이 뜨겁고 붉은 피가 흐르고 나의 정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이니까요.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스빈다
날씨가 시원해졌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서아님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의 시를 쓸수있는 젊음입니다
세월이 더 흐르면 정말 쓰기 힘들겠지요
시는 보는 분이 주인공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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