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느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27회 작성일 15-08-19 11:19

본문

수심 가득한 눈가에
깊이를 알 수 없는 당신의 아량과
진실이 담겨있음을 압니다


미소를 머금은 입가에
깊이를 알 수 없는 당신의 사연이
밀물처럼 다가오는 정을 느낍니다


속삭이는 듯
당신의 낮은 목소리는
한줄기 빗물처럼
내 마음 쓸어내리고
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묵묵한 당신의 행동은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기타 선율처럼
소리 없는 울음을 멈추게 합니다


당신을 통해
정확히 알 수 없는
그 무엇을 이렇게 느낍니다


오랜 침묵 속에
서서히 깨어나는
내 안의 동요를........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06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18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8-20
1517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8-20
1516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8-20
1515 우미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8-20
1514
건강 증후군 댓글+ 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8-20
1513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8-20
1512
쓰린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3 08-20
151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3 08-20
15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 08-20
1509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 08-20
1508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8-20
1507 o아름드레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 08-20
150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 08-20
15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8-20
1504
보고픔 댓글+ 2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8-20
15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08-19
15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 08-19
150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8-19
15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8-19
1499
입추(立秋)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 08-19
14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 08-19
1497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8-19
149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8-19
149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08-19
1494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8-19
1493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 08-19
1492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8-19
1491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 08-19
열람중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8-19
148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08-19
14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8-19
14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 08-19
1486 다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9
1485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 08-19
1484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08-19
1483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8-19
14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 08-19
1481 이양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8-19
1480
홀로 피는 꽃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8-18
14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8-18
1478 은행나무열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 08-18
1477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8-18
1476
가을 남자 댓글+ 1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 08-18
1475
패러디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8-18
1474
고추 잠자리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8-18
1473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8-18
1472
시를 쓴다고? 댓글+ 1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 08-18
14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 08-18
1470
폭우 댓글+ 1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2 08-18
1469
오작교 사랑 댓글+ 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08-18
1468 h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08-18
146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8-18
146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 08-18
1465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8-18
1464
배롱, 배롱 댓글+ 13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3 08-18
1463 돗자리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8-18
1462
우럭우럭 댓글+ 4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 08-18
1461
파도 타기 댓글+ 2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 08-18
14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 08-18
1459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 08-18
1458 이윤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8-18
145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08-18
1456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8-18
145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8-18
14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8-18
14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8-18
145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 08-18
1451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8-18
1450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8-18
1449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