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다는 것도 간절한 바램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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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다는 것도 간절한 바램이기에
촛불을 켭니다
온 방이 그리움으로 차오릅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지켜봅니다
나몰래 눈물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대가 잊혀지기를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봄뜰123님
안녕 하셨습니까?
이젠 제법 가을 바람이 살랑입니다
고운 시심 속에 잊지 못하는 그리움을 뵙고 갑니다
사랑의 깊은 상쳐는 잊을 수가 없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행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시인님!!^^
한표 쿡 하고 갑니다
봄뜰123님의 댓글의 댓글
항상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졸시를
즐겁게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영숙 시인님.
비가 오더니 이제는 가을이 한층 더 가까이
다가 오겠네요. 환절기 시작하겠네요.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