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기적 -박영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삶은 기적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8회 작성일 15-08-12 02:05

본문

삶은 기적 -박영란

 

삶이란

발가벗고 시작하고

입고가리면서 끝난다

 

손잡고 삶을 사랑하면

붉은 심장 뜨겁게 출렁이고

서서히 송두리째 뭉그러진다

 

가끔 방향 감각을 잃고

환상 속을 해매는

분별없는 광기로 무르익고

갈팡질팡 혼돈을 겪기도 한다

 

금 쪽같이 빛나고

삶의 향기 진동하는

어떤 삶이든지 완전하지 않고

두 번 반복되지 않는 삶 기적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09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08-13
13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 08-13
1306
목소리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2 08-13
130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08-13
1304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 08-13
130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 08-13
1302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 08-13
13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8-13
13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8-13
1299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 08-13
1298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8-13
1297
경축 유턴 댓글+ 4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8-13
1296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8-13
12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8-13
1294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8-13
129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 08-13
1292
2015년 가을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8-13
129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8-13
129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2 08-13
1289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8-13
12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2 08-13
12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8-13
1286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8-13
12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8-13
12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 08-13
12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8-13
128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8-13
128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13
1280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8-13
127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2 08-12
1278
지명 댓글+ 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 08-12
127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 08-12
1276
담쟁이 댓글+ 2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 08-12
1275 들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 08-12
1274
탄생 댓글+ 1
멋진중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 08-12
1273
작은 기다림 댓글+ 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 08-12
127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 08-12
1271
야간유람선 댓글+ 1
수호성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 08-12
1270
솜사탕 댓글+ 1
수호성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 08-12
1269
옥수수 댓글+ 1
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 08-12
126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8-12
1267 들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8-12
1266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8-12
126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8-12
1264
칫솔 두 자루 댓글+ 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 08-12
126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08-12
1262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 08-12
12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12
12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8-12
125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 08-12
125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8-12
1257
단속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8-12
125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2 08-12
1255
詩무룩 댓글+ 4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8-12
1254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12
1253
연꽃 연서 댓글+ 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 08-12
1252
부부싸움 댓글+ 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 08-12
125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 08-12
1250
파도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 08-12
124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8-12
12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 08-12
12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 08-12
1246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8-12
12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 08-12
12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2 08-12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8-12
1242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8-12
1241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 08-12
1240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8-12
12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