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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더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2회 작성일 15-08-12 17:37

본문

그렇게 후덥지근한 무더위

  언제 빠르게 자나가는지 순식간이라.

     밤에도 무더워서 잠 못이룬 밤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참 시원해.

 

오늘이 말복이라

  마지막 가는 무더위

     이제 말복이 지나면

        가을이란 손님이 기다리겠지.

 

팔월의 무더위

   이제서야 끝나는지

      비가 오고 나더니만

          아,시원한 바람 너무 좋아라,

추천1

댓글목록

빛보다빠른사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빛보다빠른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복이네요
맛있는 것도 못먹고
그냥 술이나 마시며 보냈습니다
장기를 좋아해서 한게임에서 두기는 했는데
바람이 시원합니다
이렇게 계속되면 책을 읽기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바쁘시죠? 시인님!
말복 즐거우셨습니까?
복달음 보양식 많이 드셨습니까?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 예찬의 고운 글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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