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鎔解)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용해(鎔解)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1회 작성일 15-08-11 11:05

본문

피로가 매질이 된다. 두뇌는 콜레스테롤의 집합체에 불과하다. 전기신호만을, 무의식 반복하는 시냅스 군집일 뿐.

언어능력의 최극단상의 한계선. 딱. 딱. 끊어지는 이성. 단상만으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음. 혹자의 비판 난무.

본인의 존재는? 아이덴티티의 부조화. 녹아버리고 말 것. 죽음만이 남을 것? 용해질로의 회귀. 사고력 포기.

상태변화. 대화의 부적절함. 언어의 불필요함. 인간의 한계. 신경 단절. 신호 수신 불가. 무반응. 마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을 포기한다. 사상. 지식. 윤리. 인간성. 본능에 눌리다. 의미상실.

비명을 지르고 싶다. 입이 없다. Disconnected. Disconnected.. Disconnected... 인지불능.

이것은

나를

찌르

는비

수.

추천1

댓글목록

Total 22,868건 31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08-11
1237
월인천강지곡 댓글+ 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2 08-11
12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08-11
123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8-11
1234
부재 댓글+ 2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 08-11
1233
쓰나미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8-11
12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2 08-11
123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8-11
1230
능소화 댓글+ 2
윤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 08-11
1229
로그인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 08-11
122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 08-11
12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 08-11
열람중
용해(鎔解)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 08-11
122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8-11
1224
안개꽃 연가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4 08-11
122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2 08-11
122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2 08-11
122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 08-11
1220
동행 댓글+ 1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8-11
12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2 08-11
1218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8-11
1217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8-11
1216 石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 08-11
1215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8-11
121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 08-11
121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 08-11
12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8-11
1211
월요장터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2 08-11
1210
8월의 가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2 08-11
1209
나팔꽃 댓글+ 8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 08-11
12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 08-11
1207
백사장에서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 08-11
1206
슬픈조우 댓글+ 1
구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 08-11
1205
나의 꿈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08-11
120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8-11
12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8-10
1202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 08-10
120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 08-10
120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8-10
11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08-10
1198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8-10
1197
쥐가 날 때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 08-10
1196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8-10
1195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8-10
1194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8-10
11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 08-10
11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 08-10
1191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08-10
1190
어메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8-10
1189
사랑의 추억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 08-10
1188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 08-10
11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 08-10
11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 08-10
1185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8-10
11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 08-10
118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8-10
11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08-10
1181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 08-10
1180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 08-10
1179
고독과 사랑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8-10
117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8-10
117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 08-10
1176 달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8-10
117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8-10
117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8-10
1173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 08-10
11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08-10
1171
날 위한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8-09
11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8-09
11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