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사랑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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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 -박영란
봄날이 키워낸 초록빛
햇살아래 들썩거리고
만남이 운명 이였기에
꼭 바보 같은 사랑
그 사람만 사랑한다
하늘같은 바다
바다처럼 깊은 하늘빛
영혼이 살아있는
시간이 켜켜이 쌓인
태양처럼 빛나는 사랑
밤하늘 아래서
별들의 노랫소리 귀 기울이던
별처럼 아름다운사람
영원한 바보 같은 사랑.
댓글목록
빛보다빠른사랑님의 댓글
영원히 바보 같은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빛보다빠른사랑님께~~
아주아주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 머물러 주시고~
추천까지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매일매일 기분좋은 일들로~
웃음과 사랑으로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바보 같은 사랑을 통하여
또 다른 창작의 내용이 가슴을 스치게
하네요
<하늘 같은 바다
바다처럼 깊은 하늘 빛
영혼이 녹아 있는
시간이 켜켜이 쌓인
태양처럼 빛나는 사랑>
글쎄요, 무엇에 비유 할지
그래서 바보 같은 사랑을 비유 할지 모르겠네요.
하늘 같은 바다이면서도 바다처럼
더욱 깊은 하늘 빛과 같은 깊은 시어속에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시인님 이번 주말에는 고향에 다녀오기 위하여
추도식에 다녀오려고 미리 추도 예배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 남기신 흔적을 통하여
추모 1주기이지만 새삼 가슴이 아려옵니다.
어머니를 위한 준비 작업 하느라 요즈음 바쁩니다.
보고 싶었던 가족들이 만나는 가운데 추모시도 낭독할려고
합니다. 시인님
며칠전 막내가 추도식을 준비 하라고 문자가 날라왔고
나는 추도식 예배에 대한 준비 작업을 하였는데
오늘이서야 끝내는데요.그동안 추도 예배를 준비 하는 가운데
또한 어머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고향(진안)에 내려가서 무사히 추도식이 끝마치기를 시인님께서
마음으로나마 기도 해주십시요.감사합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용담호 선생님께~~
아주아주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자식이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님은 행복을 느끼시고~
자식이 좋아 하는 모습이 어머님의 기쁨입니다~
가장 깊은사랑으로~
가장 넓은 가슴으로~
사랑을 심어주신 어머님~
바다보다 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어머님의 온화하신 사랑~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오셔요~
저는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빛보다빠른사랑님의 댓글
갸륵한 효성에 진심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용담호시인님의 어머니께서 천국의 상급을 받고 행복하기를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빛보다빠른사랑님께~~
용담호 시인님의~
어머님께서 천국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려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주시고~
마음을 나누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일은~
상대에겐 최고의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