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별정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95회 작성일 15-07-22 16:47

본문

내 이름



네가 처음 불러주었을 때
낯선 바람앞에 붙들려온 것처럼 긴장했다

내 허접한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나는 끊임없이 구멍을 팠다

나도 한 번 부르지 못했던
낯선 내 이름을
네가 몇 번이고 불러줬다

우리가 떨어져 있었던 간극만큼
낯선 이름은
더 이상 불리워지지 못하고
구석에서 잠들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2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7-22
53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 07-22
536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07-22
5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07-22
열람중 별정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7-22
533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07-22
5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7-22
531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7-22
5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7-22
52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07-22
5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7-22
527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7-22
52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2 07-22
5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 07-22
5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 07-22
523
페가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 07-22
52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 07-22
52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07-22
520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7-22
519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07-22
5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 07-22
5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7-22
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 07-22
515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2 07-22
5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07-22
513 도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7-22
512
비와 가로등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2 07-22
511
쓴다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 07-22
510 콕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7-22
509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7-22
508
사랑을 쓰며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07-22
5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7-22
506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7-22
50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7-22
50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 07-22
503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7-22
5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 07-21
501
유년 엿보기 댓글+ 6
雲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2 07-21
500
슬픔의 법칙 댓글+ 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 07-21
4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07-21
498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1 07-21
4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7-21
496
입맛이 없어 댓글+ 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7-21
495
무덤 댓글+ 4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3 07-21
49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07-21
493 창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7-21
49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2 07-21
49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07-21
490
꽃들의 밀회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 07-21
489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07-21
4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 07-21
4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07-21
486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7-21
4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7-21
4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 07-21
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07-21
4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 07-21
481
정치 이야기 댓글+ 1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07-21
480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7-21
479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 07-21
47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07-21
477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07-21
476
어느 저녁 날 댓글+ 2
도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7-21
47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7-21
474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2 07-21
473
화상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 07-21
472
여름일기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07-21
4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1 07-21
4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07-21
469
산 나비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7-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