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공연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위문공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1회 작성일 15-07-20 14:21

본문

위문공연 / 정연복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뚝 떨어진 혹한의 날씨 속

알몸으로 서 있는
겨울나무의 빈 가지에

새 한 마리 날아와
이 가지 저 가지 옮겨다니며

맑은 노래 한 곡 부르고
서둘러 다른 나무로 날아간다.

봄날의 초록 새순 피우려고
말없이 안간힘 다하는

생명의 투사들을 위해
부지런히 위문공연 다니는 중인가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2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68
등산 힐링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07-21
46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 07-21
466
늦은 후회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 07-20
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7-20
464
물거품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07-20
4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7-20
46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7-20
46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7-20
46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07-20
45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 07-20
45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7-20
457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2 07-20
456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7-20
455
개기월식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07-20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07-20
453
강냉이의 꿈 댓글+ 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 07-20
45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07-20
451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7-20
450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07-20
44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 07-20
4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07-20
447
스틸러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07-20
446
내 안의 섬 댓글+ 2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 07-20
445 봄*가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07-20
444 고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7-18
443
꼬옥 잡아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 07-20
442
코스모스 댓글+ 1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 07-20
441
수박 한 쪽 댓글+ 1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 07-20
440
無뼈 닭발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07-20
4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07-20
43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07-20
437 石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07-20
436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 07-20
43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 07-20
434
별볶음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07-20
43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 07-20
43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 07-20
431
이별(離別) 댓글+ 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 07-20
430
가난한 독백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07-19
42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7-19
428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07-19
42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07-19
42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07-19
4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 07-19
424 도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07-19
423 돋을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 07-19
422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7-19
42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7-19
420 봄*가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7-19
419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7-19
418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7-19
41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 07-19
41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07-19
4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07-19
414
눈물을 참고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 07-19
4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07-19
412
작곡 유희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 07-19
41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07-19
410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07-19
40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07-19
408
어머니 댓글+ 2
시詩시時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07-19
407 시詩시時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7-19
40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 07-19
40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7-19
404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7-19
403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 07-19
40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7-19
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 07-18
400
자리끼 댓글+ 2
류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 07-18
399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