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01회 작성일 15-07-17 00:52

본문


      .
        수정

        내 안에 사랑

추천1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반갑습니다
주말이라서 엄청 바쁩니다
늦게 접에서 댓글을 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Total 22,868건 322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7-18
397
시(詩)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7-18
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7-18
39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07-18
39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7-18
3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07-18
39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07-18
391
어제와 오늘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7-18
390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07-18
389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07-18
388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2 07-18
3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07-18
386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07-18
38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7-18
384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7-18
383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7-18
38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07-18
38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 07-18
38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 07-18
3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07-18
37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7-18
3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 07-18
376
달의 입덧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2 07-18
3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7-18
374
이창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2 07-18
373 숲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 07-17
3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7-17
371 숲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7-17
37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07-17
3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 07-17
36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07-17
367
창 밖에서 댓글+ 1
천년지애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07-17
36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07-17
36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7-17
36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7-17
363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7-17
362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7-17
36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7-17
360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 07-17
359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07-17
358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 07-17
357
노벨상 댓글+ 1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 07-17
356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7-17
3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07-17
35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07-17
353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 07-17
3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7-17
351
생명과 희망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 07-17
350
기다림. 댓글+ 2
도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 07-17
349
달님은 곰보,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 07-17
34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 07-17
3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 07-17
346 森羅萬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 07-17
3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 07-17
34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 07-17
343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 07-17
342
길위에 눕다 댓글+ 2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 07-17
열람중
수정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1 07-17
340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2 07-17
339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1 07-17
338
댓글+ 2
이원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1 07-16
337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 07-16
336
화장 댓글+ 9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1 07-16
335
그까짓 거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1 07-16
334
마음의 안정 댓글+ 3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3 07-16
333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 07-16
33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 07-16
331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 07-16
330
감자 댓글+ 1
통통 삐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 07-16
3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