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진 노래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구성진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85회 작성일 15-07-18 05:02

본문

구성진 노래

죽음을 노래 할줄 알면
부활이 보인다기에
화장터 앞에서 떠나는 님 위해
서투른 송가를 가장 구성지게 불렀습니다
불현듯 켜진 가슴속 광명의 등에
부활을 염원하는 조그마한 인간의 회귀에
나도 노래하며 동참하였습니다
시작이 반인 삶과 죽음은 없어
그저 영원을 추구하며 떠나는 길에
사거리 교통 정리원 같이
흰 장갑 끼고 고개숙여
외로운 여행을 전송했습니다
고통도 슬픔도 환희도 영화도
흩어지면 찾을수없는
한갓 피어오르는 흰빛의 연기
이제 나는 돌아가는 리무진의
머풀러 연기를 보며
사람도 사물도 태어나서
연소되고 연기가되고 살아지고
굴뚝위 연기가 말하는 이별을
배워갑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22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7-18
397
시(詩)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7-18
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7-18
39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07-18
39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7-18
3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07-18
39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7-18
391
어제와 오늘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 07-18
390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07-18
389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07-18
388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2 07-18
3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7-18
386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07-18
38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07-18
384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07-18
383 박서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07-18
38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7-18
38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 07-18
38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 07-18
3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7-18
37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7-18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 07-18
376
달의 입덧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2 07-18
3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7-18
374
이창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2 07-18
373 숲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7-17
3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7-17
371 숲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7-17
37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07-17
3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1 07-17
36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07-17
367
창 밖에서 댓글+ 1
천년지애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 07-17
36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07-17
365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07-17
36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7-17
363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07-17
362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07-17
36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7-17
360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 07-17
359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07-17
358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 07-17
357
노벨상 댓글+ 1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 07-17
356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7-17
3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07-17
35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 07-17
353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 07-17
3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07-17
351
생명과 희망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 07-17
350
기다림. 댓글+ 2
도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1 07-17
349
달님은 곰보,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 07-17
34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 07-17
3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 07-17
346 森羅萬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 07-17
3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 07-17
34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 07-17
343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 07-17
342
길위에 눕다 댓글+ 2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 07-17
341
수정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 07-17
340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2 07-17
339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1 07-17
338
댓글+ 2
이원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 07-16
337 시간과 공간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1 07-16
336
화장 댓글+ 9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1 07-16
335
그까짓 거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1 07-16
334
마음의 안정 댓글+ 3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3 07-16
333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 07-16
33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 07-16
331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7-16
330
감자 댓글+ 1
통통 삐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 07-16
3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