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에서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41회 작성일 17-05-28 00:10

본문

항해 23일째 포르투갈 리스본입니다

입항시 경관 크루징을 하며 리스본 현수교 다리의 장엄함의 본질 여력을 감흥있게 봅니다

점심이 포함된 8시간 짜리 파티마와 바탈라 기항지 관광을 택합니다

나지막한 아름다움이 현신의 여력을 뚫고 다가설 듯 하는 순간의 발현을 보는

경관 드라이브를 하며 바탈라에 도착합니다

외로운 곳에 땅의 힘이 직립되어

하늘의 부름을 따라 너로 하여금 너로 있으라는 컨셉에 맞게 되어 있는 고딕 교회를 만납니다

부름에 응하여 하늘 모두에 관통하게 되는 모든 생명의 염원에 부응하는 

생명의 현신으로 된 왕림의 장엄함이 신의 허락을 받아

성령체와 영령체로서 있을 수 있게 되는 힘이 발휘되고 있습니다

성령체로서 고결하려는 굳건한 의지의 힘이 높음으로 가는 실현을 미제로 남기고 있습니다

점심은 파티마 호텔 식당에서 부페를 먹습니다

순교자의 힘이 성기게 남아 있는 맑은 여린 이룸과의 어울림이 좋습니다

파티마는 곧 교황이 방문할 예정으로 있는 곳입니다

먼저 새로운 타입의 성당에 갑니다

대형이라는 압쇄의 압도의 힘으로 내적인 힘이 만드는 휘황함을 공중 위로 내어놓게 합니다

속의 힘을 이용하여 안의 힘을 새로이 하는 내적인 힘의 힘참이 

성령의 성스런 열린 포용을 말하는 위세가 아름다움의 접속을 무한대와 대조하게 합니다

압도의 절대가 또 다른 힘의 열림을 말합니다

기억에서 나온 어둠에서의 빛이 만드는 성령의 성스런 발휘가

아득함을 깨우고 어우르며 다루며 태평함의 열림을 있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광장을 가로질러 고딕 타입의 새로운 성당에 갑니다

바실리카 성당을 연상시키는 온유함으로 된 얌전한 순수로움의 활로는

생명의 죽음과의 교호를 말합니다

온유함의 열림이 만드는 위세의 성대함은

모든 잠자는 희망을 성령의 직립된 높음인 자기에게 어리게 합니다

어둠에서의 빛이 만드는 발휘가 공중에서 성김의 점씨로 남아 순교의 순수를 묻습니다

성당 안이 어둠과의 교호로 모두의 안 힘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35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488
바람의 정석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5-28
20487
기쁨과 슬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5-28
2048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5-28
2048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28
2048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5-28
2048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 05-28
20482 황문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5-28
20481
황금 바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5-28
204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8
20479
칠면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28
204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5-28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5-28
204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27
20475 미선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27
20474
바보입니까?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 05-27
20473
마실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27
20472
세곡동의 밤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05-27
20471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5-27
20470
빗물 2 댓글+ 7
육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05-27
20469
빗물 1 댓글+ 2
육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27
20468
술과 글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5-27
204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05-27
2046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5-27
2046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7
20464
청개구리 댓글+ 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05-27
2046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5-27
2046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5-27
204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5-27
20460
음각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5-27
204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5-27
2045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5-27
20457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27
20456
봄 꽃나비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27
20455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27
204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5-27
204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5-27
204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5-26
2045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26
2045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5-26
20449 휴이67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6
20448
울음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5-26
2044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5-26
204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5-26
2044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5-26
2044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6
204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6
204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5-26
204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5-26
20440 붉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5-26
20439 붉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6
2043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26
2043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5-26
20436
독백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 05-26
2043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05-26
204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5-26
204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5-26
204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5-26
2043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5-26
20430 de22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5-26
20429 de22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5-26
20428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5-26
2042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5-26
204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5-25
20425
통영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5-25
20424
부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5-25
20423
팔지 마세요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5-25
2042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5-25
2042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05-25
204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05-25
20419 최지연남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