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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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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45회 작성일 17-05-25 13:28

본문

시시비비是是非非 / 테울




연일 재판이다 청문이다

어수선한 시국이다

기네, 아니네 

 

‘지지배배 지지배배’


언뜻, 흐리멍덩한 아침의 창을 툭 건드리며 지나치는

제비의 잔소리다


도무지 뭐가 뭔 소린지

뒤지고, 뒤지고

검색, 검색...


마침내, 공자 왈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知之謂知之 不知謂不知 是知也'


에이, 나도 모르겄다

추천0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다, 모른다
뻗대니, ㅎㅎ
아마 제비들의 그 말이 옳을 듯싶습니다. ㅎㅎ

제비도 뭘 알긴 알아··· ㅋㅋ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들의 행실을 나무라는 소리지요
지지배배, 시시비비

어쩌면 어설피 아는 척하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복잡한 세상입니다
지지베베로만 귀엽게 들리면 좋겠습니다
공존하는 세상이 너무 시끄러웠는지 오늘은
바람도 엄청 시끄럽게 부네요

감사합니다 김태운 시인님
늘 좋은 시간 되십시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뜻 지지배배가 라라베베처럼 을립니다
귀엽다는 소리에...

언제 그칠 지 모르는
시시비비...

어쩌면 그게 인간사
삶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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