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나무같이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초록 나무같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1회 작성일 17-05-21 15:11

본문

 

초록 나무같이 / 정연복

 

보기만 해도

가슴속까지 시원한

 

생기 넘치는 빛깔의

초록 나무같이.

 

누가 뭐래도

삶은 즐거운 거라고

 

바람에 춤추는

초록 나무같이.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의 기쁨을

 

마음껏 느끼고 뽐내는

나의 생이 되자.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3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348
모닝커피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5-23
20347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3
20346
재생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23
20345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23
20344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3
203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5-22
20342
혼잣말 댓글+ 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2
20341 그린Ch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2
2034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5-22
20339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2
2033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05-22
20337
애장터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2
203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22
20335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22
203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5-22
20333
복무중 퇴고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22
20332
열역학 댓글+ 1
스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5-22
20331
뼈 불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5-22
2033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22
20329
댓글+ 1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5-22
20328 연노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2
20327
호수공원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2
2032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5-22
203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5-22
20324
호라이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5-22
203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2
2032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5-22
2032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5-22
2032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2
20319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5-22
20318
메탈 슬러그 댓글+ 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5-22
20317
어떤 차이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5-22
203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22
203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5-22
203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5-21
2031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5-21
203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5-21
20311
자화상 댓글+ 2
시3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5-21
2031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1
20309
면벽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5-21
2030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5-21
203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5-21
20306
장미꽃 편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1
203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5-21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1
2030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5-21
203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1
2030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5-21
20300
게으른 하루 댓글+ 2
그린Ch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21
202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1
20298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5-21
2029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5-21
20296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21
202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5-21
2029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5-21
202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5-21
2029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1
202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5-20
2029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0
20289
쌀을 씻다가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5-20
2028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0
20287
탐라여 안녕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5-20
20286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20
20285
붓꽃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5-20
2028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0
202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5-20
202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0
202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5-20
2028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5-20
2027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