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인생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둑과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16회 작성일 17-03-10 14:40

본문

 

 

  바둑과 인생 / 정연복

 

바둑에서 고수들은

몇 십 수 앞을 내다본다

 

바둑판의 전체 흐름을

꿰뚫고 있는 거다.

 

인생을 멋지게 사는 데도

긴 안목이 필요하다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면

총체적인 생이 보이지 않는다.

 

훈수 두는 사람들이 이따금

묘수를 찾아내듯이

 

자신의 삶을 가끔은

제삼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좋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64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458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3-12
18457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3-12
18456 승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3-12
18455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3-11
184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11
184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11
1845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11
1845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3-11
18450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3-11
18449
축 탄핵 댓글+ 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1
184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3-11
18447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3-11
184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3-11
1844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11
184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11
18443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3-11
18442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11
184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11
1844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11
1843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3-11
1843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11
1843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11
18436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3-11
18435
천지개벽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11
1843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3-11
184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3-11
184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3-11
18431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11
18430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11
18429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1
184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3-11
184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3-11
18426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3-11
18425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3-11
184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0
18423 왕도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3-10
1842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0
1842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10
18420
종이학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3-10
18419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3-10
18418
건망증 댓글+ 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3-10
18417
마음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10
18416
꽃샘추위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0
1841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3-10
열람중
바둑과 인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3-10
184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10
18412
새벽 카페 댓글+ 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03-10
1841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3-10
18410
카운트다운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3-10
18409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3-10
18408
낮술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10
18407 집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3-10
184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10
18405
자연처럼... 댓글+ 2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10
184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10
18403 비슷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10
184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3-10
184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10
184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10
18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3-09
18398
시인의 잔등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09
183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09
183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9
183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3-09
18394
겨 울 비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09
183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09
183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9
18391 무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3-09
1839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09
1838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