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서러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중년의 서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34회 작성일 17-02-26 09:25

본문

중년의 서러움

 

떠났습니다

우리의 중년은

스치는 바람처럼,

 

노년이 어느새 다가와

지난 그리움과 아쉬움

함께 노숙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짧은 인생

왕성한 꿈이 넘치던 시절

어느덧 모두를 외면하고

구름처럼 멀리 떠났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그곳,

늙는 건 인생의 새김질입니다

 

그러나 현재를 더 사랑하고

여생을 스스로 갈무리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마음이 서로 오고 가는
길동무가 있어서 아직은 그리 외롭지
않습니다.

남이 알아주지도 않는 글이나 쓰면서
떠나고 잊혀진 것들이나 그리워하면서
오늘 같은 내일은 또 자나가겠지요.

감사합니다.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반갑습니다
저가 좀 주책을 부렸습니다.
연노하신 시인님을 지척에 두고 만용을 부렸습니다
요즈음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그래도 먼 이국에서 이곳에 글을 올려주신 성의에
감사와 더불어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마음 잘 추스리고 오래토록 좋은 모습 보여 주십시요
가내 평안을 진심으로 빌어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확 닿네요
왠지
저도 나이를 먹나봐요
그 청춘은 다 가고
머지않아 환갑이 될터인데
슬프면서도 슬프지 않은시
감상 잘 했씁니다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라 했다지요
조금 고달푸고 힘들게 살아가는 현실이지만
모든것에 욕심 부리지 않은 생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프지지 마시고 함께가는 노년의길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Total 22,868건 69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1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2-27
18107
내일의 記憶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6
1810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6
18105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26
181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2-26
181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6
18102 집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2-26
18101
아침이슬 댓글+ 1
집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02-26
1810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2-26
18099
광주광역시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26
18098
애비의 맘 댓글+ 9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2-26
180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6
18096
막대자석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6
18095
봄비 댓글+ 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26
180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2-26
180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2-26
180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6
열람중
중년의 서러움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26
18090
나의 수목장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6
18089
잠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2-26
18088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2-26
18087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26
18086
목련꽃 사랑 댓글+ 4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26
18085
봄이 왔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6
18084
연탄불 댓글+ 1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5
180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25
18082
색소폰 댓글+ 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2-25
18081
저수지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5
1808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02-25
18079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2-25
1807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2-25
18077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2-25
180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25
180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5
18074
봄맞이 댓글+ 4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25
18073
[ . ] 마침표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02-25
1807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25
1807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2-25
180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25
18069 동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5
180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25
18067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5
18066
나의 무게 댓글+ 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2-25
18065 동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5
180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5
1806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25
18062
잠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5
18061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5
1806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5
18059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5
18058
전봇대 * 댓글+ 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2-25
180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5
1805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25
18055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5
18054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2-25
180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25
180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25
180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24
1805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4
18049
담쟁이 댓글+ 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24
18048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24
180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2-24
18046
파두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2-24
180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2-24
18044 마로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2-24
18043
빗속의 벽보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24
18042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2-24
18041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24
1804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24
18039
다리 댓글+ 1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