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노래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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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 -박영란
겨울 들녘을 자유로이
꿈을 키우는 신비의 바람
아득한 미지의 세계 드넓게
사무친 희로애락 사랑의 노래
하늘 멀리 보석처럼 빛나는
밤이면 별이 내려와 노니고
그윽한 흙 내음 가슴에 안고
부드러운 달빛 미끄러져 흐르는
먼 산천 굽이굽이 오래 눈부시다
보들보들 송송 이슬에 젖는
눈물 한 방울 한 방울 새기고
해가 갈수록 더 느끼고 원하는
참으로 맑은 고운 숨결 푸른 향기
그대의 아름다운 영혼 간절하여라.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해가 갈수록 더 느끼기를 원하는
사랑의 향기가 글 속에 아름답게
펼쳐 집니다
평안과 건필을 빕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두무지 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저의 부족한 글에....
고운 댓글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시고요~~많이 행복하세요~~^^
탄무誕无님의 댓글
사랑은 신비의 바람이군요.
하늘 멀리 있어도
보석처럼 빛나는 별이고요.
오래도록 눈부시게 하고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_()_
새벽그리움님의 댓글
탄무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요~
오늘도 내일도 좋은 날 축복 받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