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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9회 작성일 17-01-14 03:56

본문

모든 생명들이 안온함의 크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추위와 한기를 맞아 생명의 응축된 힘을 크게 하려 하면서

행복한 안온으로 된 온전체가 되도록

서로의 크기를 마주보면서 견인될 내적 심중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얼어붙게 되는 생명의 인자가 찾게 되는 내적 안온의 열림은

생명의 얼을 순수롭게 그리고 높게 합니다

거침을 이기고 또 새롭게 태어나

번성과 성세의 세상에 당도하게 합니다

추위의 내성으로 열려지는 안온의 힘축은

생명을 유지하며 성스러워지게 되는 가늠이 됩니다

잉태의 꿈이 열리게 됩니다

있음의 향연이 아름답고 우아하게 한결같음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누구나도 하나가 되어 생명의 존귀함을 누리게 됩니다

존재라는 위대함의 관문을 열고 생명의 의지가 자기 것이 됩니다

향연이 이루어지며 내적인 열림이 성세의 터울에 서게 됩니다

열림으로 된 모두의 이입은 찬란한 성세의 새로움에 진입합니다

모두가 또 하나가 되어 생명의 근성을 태동하게 합니다

생명으로서 자기가 되며 번성의 이룸을 향유하게 되는 기쁨으로

누리가 하나 가득 활기있게 되며 기억을 따라 다시

천지창조의 큰 힘으로 있게 됩니다

시간의 얼개를 기억의 열림을 따라 생명의 힘이 되게 합니다

순간에서 생의 환희가 절정을 마주하고

기억 저 편의 경이로움이 만드는 놀라움이 다가옵니다

하늘의 힘과 땅의 힘 겨룸이 하나의 연유가 되어 시간을 따라

지금에 평온의 성대한 힘이 되어 있습니다

순간의 환희가 일으키는 열려진 힘 겨룸의 우성은 놀라움의 또 다름입니다

놀라움은 자연의 커다람과 경이로움과 맥을 같이 합니다

시간의 열려진 진행 맥에서 하늘의 섭리를 받게 됩니다

기억의 방대한 뒷 열림 오름 맥에서 하늘의 순리를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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