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셰르파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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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나plm님의 댓글
명작 한 편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세빈님의 댓글
따시뗄레!
우리는 모두가 험난한 길을 오르려하는 등반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마을에 또 한분의 시검객이 계셨군요!
뭉클하게 읽었습니다.
시를 읽으니 셰르파의 목마른 갈증이 보이는데,
필력만큼은 생수이십니다.
주말 따뜻하게 보내십시오^^
한뉘님의 댓글
결과물이 보잘것없이 미약한데
너무도 과한 말씀을 해주시니
무어라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전해주신 말씀 넘치고 그릇이
작으니 조금씩 나누어 마시겠습니다
오래전의 글 수정본 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나plm님,안세빈님^^
고현로2님의 댓글
어느 셰르파의 죽음, 감상 잘 했습니다.
오늘 제가 올린 글은 마음에 들지않아 자삭하려 왔더니
한뉘님 댓글이 있어서 죄송하더군요. 양해를...
건강하시고 필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