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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50회 작성일 17-01-15 00:09

본문

소망이 있다면

하고 싶은 것 있구나

지금 말하라

길이 보인다

 

미음의 문을 열라

닫혀있으면 병이 된다

 

소망은 가두는 것 싫어한다

표출하라

소망이 보인다 

 

비뚤러 진 항아리도 작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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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짧은 한 평생도 물의 흐름과 같단 생각입니다

사람의 한 평생을 물의 흐름과 멎음으로 비유하자면 그렇단 거지요

삶에 있어 소망(꿈)이란 건 삶의 추동력 推動力과 같은 것

반면에, 소망이 없는 삶은 곧 정체 停滯된 - 즉, 삶이 정지됨과 같은 것

이는 연령과 상관없다는 거

즉, 젊은이라도 그 삶에 꿈이 없다면 그건 곧 죽은 생
황혼기의 나이라고 해도 그 삶에 소망이 있다면 그건 곧 생명의 삶

하여, 소망이란 삶의 버팀목 같은 것

시를 읽으며 문득, 지금의 내 삶은 어디에 속해있나를 생각해 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소서
노정혜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보다 우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일이 주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길,
서로를 알아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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