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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 그리고 어느 진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56회 작성일 17-08-08 15:28

본문

 혹성惑星, 그리고 어느 진풍경 / 테울




  서방별 따라 각시별 타고난 새끼별

  21세기 여기는 가히 별들의 세계

  멘붕의 안드로메다다


  언젠가 뚝 떨어진 지구별 날개가 있어도 어차피 날지 못하는 온갖 잡새들과 어울릴 수밖에 없는 별들의 부스러기들 동방의 별과 그 별명의 돌과 그 사이 의혹의 꼬리들 머리 없어 거북한 거북이들 도대체 도돌이표 없는 후렴구 엇박자 휘모리장단이다


  별들의 세계에서 평생 乙을 품고 살아야하는

  돌들의 쓸쓸함이 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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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전에도 또 그 전에도 있었던
다만 은폐되거나 축소된 이야기들
모든 비리의 단초는 군대에서
시작되었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습니다
일부일 뿐인 시실이길 바라는 마음은
늘 한결 같은데 들쳐보면 그 이상
놀램과 분노를 안기니
비단 어느 특정한 곳만 그렇다면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웬만한 일에는 놀램조차
힘 못쓰는 세상인가 봅니다
물론 맑은 물이 많은 세상이지만요^^
더위 잘 이겨내시고
좋은 시 많이 풀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태운.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사는 곳이 혹성이라는 사실
그렇다면 탈출해야겟다는...

문득, 엉뚱한 생각에 휩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 이제야 돌아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희 집 고양이 이름을 단박에 아시다니
어디 주변에 새끼를 기르고 있는데
한 번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편한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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