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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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랑은
나야
너를
성모님께 부탁하고...
나는 나를 볼래
선인장 처럼 온통 가시를 두른
나만이 나를 껴안아 줄 수 있어
선인장에 꽃을 피울래
마지막은 또다른 시작을
알리니까
나는 잠들기전
기도할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지
계속 행복한 시간을
갖다보면
꽃이 피지 않을까
너는 ...
성모님께서
돌봐주시겠지
행운을 너에게 주고 싶네
나는
눈물많은 사연이 많아도
이 행복한 순간이 있으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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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나plm님의 댓글
한참을 젖었다 가옵니다
따뜻한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금경산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정유년 새해엔 첫째로 건강하시고 가내 다복과
주의 은총 안에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봅니다
계속 행복한 시간을
갖다보면
꽃이 피지 않을까//
성모님께서 활짝 꽃 피워 주실 것입니다
시인님! 묵주 기도 안에서 뵙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요!
금경산님의 댓글
반갑고 고맙습니다..
컴도 자판이 써지지 않고
아무튼 주위 뿐 아니라 엉망입니다
조그만 난로 앞 편히 눕는 시간이 올때..
고나님 은영숙님
사랑과 행복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