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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29회 작성일 16-12-27 09:32

본문

 

시작과 끝,

인생의 마지막 끝은

무얼까 궁금해한다

 

한겨울 검게 터져 나와

나라를 들끓게 한

오염된 세상 끝은 어딜까

 

인간의 기본적 본분

이성을 잃지 않고

평생을 정직하게 사는 것

 

그러나 수많은 세월

기묘한 죄의 늪을 만든

그들의 양심을 파헤친다

 

노동자도, 직장인도

장사꾼 사업가도

농업인도 아닌 무직자

 

실세와 은밀한 인연

권력을 매개 축재를 쌓은

그 끝에 양심을 규탄한다



 

친한 척, 아닌 척 기만전술

뒤쫓는 査定 기관도

이 나라 백성들도

 

진정 그네는 바지사장일까

허탈한 감정 느낄수록

치를 떨며 분노한다

 

들끓는 민심의 끝,

끝을 찾는 칼날의 끝

끝과 끝의 샅바 싸움!

 

끝판 전쟁에 휘둘린 세상

세모의 끝물 풍경이다.

추천0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 제 졸글과 느낌이 비슷해졌습니다
시작과 끝에 대한 생각...

그러나 끝없는 싸움으로 비친
세모의 풍경이군요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이 안 보이는 요즈음 세태를 그려 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감사 합니다
마음으로 차 한잔 대접 합니다
평안 하십시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존심 마져 무너진
지금의 상황을 새해에는
어떤 방법이든 밝히고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평안 하십시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귀 영화도 잠간
끝은 주의를 흐리게 만든다
정도로가는 길 뜻뜻하고 좋은데
이 맛을 모르고
제 배만 채운 나머지
주의를 어둠으로 몰아가는 현실 안타깝습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callgog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한 깊이로 느껴지는......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염려지덕에 감사 드립니다.
내년도 건강하시고 알찬 한 해 되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해가 저물어 갑니다
시인님에게 금년은 건강이
마지막 고비를 차고 일어서는
중요한 해 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소식과 활기찬 생활을
기대 합니다
행운을, 그리고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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