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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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 / 테울
산 위에 또 산이다
자궁의 산통을 뚫고 나온 지
엊그제인데
기다
걷다
뛰다
비로소
오늘
다 올랐구나싶었는데
더 오를 길
허공인데
오르고 또 오르면
과연,
댓글목록
쇄사님의 댓글
오르고 또 오르면
과연,
올라가봤습니다.
글(쓴)이
작(성)일
운(영)자
창(작)시 .... 위에
문학
이 있네요.
웃자고 한 소리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ㅎㅎ
그렇네요
확연히 눈에 보이는 사실
그 오름의 끝은
문학의 길
산책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오르고 싶은 그 끝에 허공!
무한한 공간에 느끼는 허무함,
참! 많은 것을 시사하게 하는 군요
오늘도 건강과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시길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나올 때도 出
나갈 때도 出
인생이 늘 출출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산 위에 산을 포갰으니
뾰쪽한 산봉우리 세 개, 그리고는 허공.
그 삼지창을 모르쇠들의 입에 들이밀면
입이 열릴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또 거기에 갖다 붙이시는군요
붙이는 순간
다 말이 되는 현실
씁쓸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