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風雲)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풍운(風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32회 작성일 16-12-13 14:11

본문

풍운(風雲)
    
 
무극(無極)한 고질병이 또 도진 청와집
수틀린 세상에 번지는 요원(燎原)의 
기세가 중구난방으로 맹렬하다   
   
제왕의 터로서는 안좋아 그런 것인지
토대를 딲을 때부터 잡음이 많았고
지금까지 혼돈의 회오리를 일으켰다
                    
미처 내치지 못한 순실이가 실세로
호가호위(狐假虎威)한 탓에
여의주를 물고도 들러리가 된 이무기
  
다분히 물실호기인 이때를 놓칠세라
하야로 끌고 가려는 무리  
그래도 사람들은 샹그릴라 같은 꿈을 꿀까.

 

추천0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운에 몸 싣고, 풍수지리를
연구 하셨남요?

터가 안 조타구요.?

그 얘기가 딱 맞네요. 호가호위 하던
순실이는 다 벗어놓고 큰집에 들어가고,
제왕은 큰 집에 독수로 칩거 중이라··· ㅎㅎ

감사합니다. ^^

callgog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사(不死)의 삶을 누리려는 혼돈의 회오리라 봅니다
이 틈을 호재로 여기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기회주의자들에겐 절호의 기회라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졸작인 '거울속에 선생님' 걸음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심과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이기를,
그렇게 바라는 요원한 불길이 있기에
언젠가는 나라의 모습이 제대로 서리라는
일말의 희망을 가져 봅니다
심오한 문장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Total 22,868건 9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078
화신(化身) 댓글+ 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5
16077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12-15
160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12-15
16075 플루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5
1607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5
16073
낙천주의자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2-15
16072 흑마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12-15
16071 흑마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2-15
16070
하얀 눈꽃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2-15
160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2-15
16068
유종의 미학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2-15
160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2-15
16066
시인의 얼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2-15
160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12-15
160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2-14
16063 송한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2-14
160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2-14
1606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2-14
16060
장독대의 꿈 댓글+ 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2-14
16059 흑마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12-14
16058 흑마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12-14
16057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2-14
16056
애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12-14
160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2-14
16054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4
160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2-14
160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4
16051
꽃 보듯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4
1605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4
160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2-14
16048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2-14
16047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4
1604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12-13
16045 코스모스갤럭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3
16044
중턱쯤에서 댓글+ 1
천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12-13
16043
소낙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2-13
16042
출구가 없다. 댓글+ 1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2-13
160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3
16040
겨울나무 댓글+ 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2-13
열람중
풍운(風雲) 댓글+ 5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2-13
1603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2-13
16037
선물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3
1603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2-13
1603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2-13
160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2-13
16033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3
160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2-13
1603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3
1603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2-13
160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3
1602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2-13
16027
신발의 말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2-13
16026
왜 그러지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3
1602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2-13
16024 christ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12-13
16023 christ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12-13
1602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2-13
160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2-12
1602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12-12
16019 푸시실푸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12-12
16018 고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2
160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2-12
160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2
16015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2-12
1601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2-12
1601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2-12
16012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12-11
1601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2-11
16010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12-12
16009
사랑의 천사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