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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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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4-25 11:10

본문

다비드의 손  /김재철

이쁜얼굴 똥은
값싼 샤넬5번 섞어
시바견 코딱지 향 만들고

미운 얼굴 겨드랑이  왁싱은
억대 클라이브 크리스챤 향
명품 브랜드 향  저어가며
찬란히 만든다

코마가 왜 꼬마 되어
해비급 타이슨 남포동
국보극장 간판 붙지
생각 왜 했누

웃음 람보 누구던가
제임스본드 노숙자 되어
오늘 거문도
양판구미  까마득 절벽 타는
흑염소 배꼽
고향 별
칠성사이다 78.18 cc
음복을
연거푸 나눠 뿌린다


꼬마 스피노자 남의 집
안경닦으며 사과 심고 울적에
그 사과 안 익은것
AN 훔쳐 먹었다고
단추 푼 교복
반달 걸음 따라가며
뻑뻑 우기다
꿀밤  하나에  쳐맞고
고백했지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
뭔지 안다고  툭 내민 바둑
등신 크다 자랑 
알타미라 동굴 문자
해석 소화 거북하거든
배시시 웃는것
지켜보는 난 우짜스카.
알랑가몰라  학꼬
다이가꼬  기봤는지
교양갖춘안님아
님이시여

무궁화 꽃 피웠습니다.

작전명 목련향
하늘엔  이스라엘 븅기
집속탄 유도미사일
고귀한 향 딥러닝
넌 밥 안먹니
코 안흘려 웃는얼굴

김해평야 몸져  눕고
사냥개 벼밭에 너구리
한마리 잡았다

백지수표 AESA 레이더 달고
돈 향수 감지

프로그램 수정
한반도 서낙동강 방향
램젯엔진 마하 6
오끼나와 상공
면돗날 무좀 숫돌 갈고
번뜩 번뜩

그 이름 차란한 명문 기생
회심미소  아파트
양심다방  미스안
탱자분재 향
좌표 고도 찍으며
란제리 그으며

그래 난 성자 탈 할로윈데이
비싼고추 군침 흘리며
으아리 씹으니 그리 꼽든

죄없는 자 돌 던져라
1004명 참석자
날아가는 몽돌 1004 ea

15년 승려 사리 나오는
어둠 자식보다
벽걸린 숫자 종이 찢을 때
6,7회  턱걸이 하며
머나먼 바다 표루중
난파선 문닫는 기능
찔금찔금
항복하기 싫었다.

산을 찾아 표범되어
숫컷으로 사는 유전자
탱자의 한숨
땀 피부 뚫으며 견뎠다.

나에게 돌 던져 상관없소
이전 논란커지자 고백 후
내 새끼 간신히 숨 븥은 것
파편 튈 때
어찌할거냐
짐승인지라 내가
보호 본능 코드 작동
필리핀 민다나오  사말섬
서리 맺혀 혼으로 떨어질까요

문학 예술은 여유의 산물
고추 전복은 신의 축복
발명은 양말 살 쪈까지 당기고
IC부품 지출 지출
그리고 베어링 구입후
친구 만담 노가리 까다
지하철  놓쳐 택시비 절약
걸어올 때  다리 힘은
문득
술향붉은등  유혹강 맞은편
아이들 호빵 생각  발 접은 날들

그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왕 배린 캐릭터
2판4판 0사판
아니다  호랑이 굴에 정신차리듯
또 주문 걸어 격렬한 속사포


위기에 맞서 제게
못생긴 외모보다
글 재주라도 남기신 우리 부모님
위해 부디치고 해결하고
당면 ㅅ프로젝트 피투성이 굴러
지덕칠 하사 뒤질세라
불바다 헤쳐간다.
증명해서 여행떠났으면 한다
행복한 여행

안동선 님
여러 왜곡글 과  귀하가 제공한 것들은
나의 하나의 사건이 아닌 내 둥지
생명 끊어지는  고통 줄 수 있는 것
역지사지 알고 했다면 좋았을겁니다ㄴ.

억지로 스토리 끌어들이듯 하는것은
나의 시 댓글 재탕상상 옷 바꾸고
귀하 구라는 까마귀 나신으로 이미
굳어져 강을 건넜습니다.

열심히  피맺히게 살아온 발걸음 ?
하지만,
쌓여온  나의 능력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또한  증명할 것입니다.

따끔 일본도 춤 추더니
2026년 붉은 태양
쌴쌰땜 대지를 선지피
리와인드 불가


제 글 보세요  뚫어지게
요단강 두려워 할 것 같습니까
오늘 토요일 내일 일요일
경찰 쉰다고
자료 없애고
청소년란 신준이니 뭐니
공장주소 777 번지니 남기고
15개 글  1개 22일 죽이고
이것보고 또  죽이겠지
휴대폰 해커하고
공장 외부인 시켜 보내고
인터넷 자료 유포시키고
포렌식 알아 불태우면
귀하 배시시 승리선언?
자료?
거기다가! 관두죠
벌 크게 내려집니다.
아주 크다구요

하지만 제가 지금껏 누구 하나 고발없이
살아온 것 아마 경찰청 있을겁니다.
뒤에서 충돌한 차량
당신도 남 한 번 봐쥬슈 끝냈습니다.
이런거 더 있지만 녹슬어 그칩니다

가끔씩 달그니 흉내내며
그 세계 용어 무서웁디다.
반달 온달 해가며
저는 그런 빽 없으며
친구형이  보스이신 분 있습니다.

한 번 기회 주겠습니다.
이 카페를 통해  통크게 사과하길  바라겠습니다  통 크게 용서 하면
저돔 맞장 통크게 하겠습니다.
IF, 미달된다면
이성적으로 냉철하게 응대할 것입니다.

여기서 구라같지만 구라아닌 검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몇 년 전
친구 동생  용이였습니다.

발단의 시발점 포항 여성자료
귀하가 해킹해서 다 지웠지만
저도 조금 전문이라 는것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저는 병들고 약한자 입니다.
하지만 누가 저의 판단 리미터
넘을 때  잔대가리  큰대가리
제어보기 하며
묻고 답 가겠습니다

전화위복
젖은 날개 이런 일련과정
증명 이뤄지는 날
만나서 막걸리 한 병 합시다.
간뎅이 부어 기껏 탁배기 1병 마십니다.

술먹고  개구신  한 번  없었고
맥주 3000 CC 섭취후
군복 입을 때 한 번  사고친 적 있습니다

시마을 시인님 여러분께 부족한  모습 보여줘
심심한 유감드립니다  이런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글을 쓰는 락이 없었다면
질식해서 진공 증발  했을 겁니다.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문학이 저의 폐에 산소를 제어했습니다.
발명칼럼쓰며  특허명세서 변리사 근접
문장 스킬 올리는데 혁혁한 공이 되었습니다 
금번 제품 특허명세서도 90% 제가 해서
최종변리사 연락했습니다.
안동선님 들먹이는 공고생 싫어서 그런지
독서를 즐겼으며  2002년 공장이사  시
책을 버리자고 할 때 악차같이 데리고
다니다보니 직원들 빌려가고 1/2이 없어져
그나마 이사 또 이사  공장부지 작아
옆공장 사무실 옮겨놨습니다.
신춘문예는 해마다  눈에  넣으며
그런 노력이 특허명세서  발명인 상담과
친구들도 꽤 사귀어습니다.
이런  치열한 모든 것  허탈합니다.억울합니다
용서해 주신다면
슬픔을 용기 환원하게 도와주십시오
더 이상 낮은데  없어 반등뿐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견딤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  전달 안되게 도와주십시오

가정이  망가져  부산시여성가족상담소
(화명동) 아마 2011년도 쯤 될겁니다.
찾아가 살려달라 외쳤습니다
그때 키가 크신 연세 저보다 많으신  분이
부인과  같이 오라해서 같지만 한 번 같이
참석하고 회복프로그램 진행 못해습니다
성기능 상담 주치의 거짓 아닙니다.
그자리에 아내도 창석해서 들었습니다.
이런 제 마음  전달되기  바랍니다.
부디 조용히 진압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제품 두 눈 크게 뜨고
하나의 성공사례 지킴이 되어
주십시오 하늘도 도울 것입니다.
진행과정이 늦어진건 자금이었으며
2일 전 친구 도움 요청하여 급한 불  일단
끄고 볼 금형 한 가지 남았습니다.
요절복통 영화같습니다.

운동기구 트레이닝 플랫폼 만들었습니다.
변리사 자료 넘겼습니다.
프로가 풀어내는 과정 지켜봐 주십시오
홀로 지게로 일어서겠습니다.

성공해야
제 몸 케어  들어가기에 사력다해서 절규로
95%  완성했습니다.
5%는 볼  쿠션입니다.
스펀지볼 해결합니다.
막대기 하나로  만든
절제의 시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거의 종착지 왔습니다.

이거  못했다면  절망 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죽는다는  억압이 왔습니다.
그냥  이 또한 흘러가게 해주십시오

260225  김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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