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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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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89회 작성일 24-03-18 03:36

본문

너에게 가는 길 



셧터 내린 

우체국 앞


빨간 우체통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새벽에만 시의 망치로 얻어맞아 두 번 숨이 턱 막혔습니다.
안희선 시인님의 시에서 한번
꽁트 시인님의 시에서 또 한번
저 좀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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