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다시 재퇴고 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처음부터 다시 재퇴고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92회 작성일 24-03-19 07:18

본문



*


*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토록 방대한 지식과 고유문화와 전통과 지성을 갖춘 분의 글을 읽는 건 분명 행복입니다.
탄무시인님을 통해서 제가 몰랐던,
생소했던 부분을 접하니 새로운 학문를 배우는 강의실의 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할미꽃(백두옹)의 유래와 그에 따른 민족의 문화와 정서까지 장문의 대 서사로 엮은 글을 읽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창작방 문우님을 위해 수고하신 탄무시인님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백지회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보면
다 할미꽃이고
저렇게 보면
모두다 할미꽃
모가지 짤린 것일
텐데
이것이 군중심리가
아닌지...
어느쪽이든 언제나
군중이 쏠리는  쪽이
승리 한다는
뭐 그날의
촛불 행진처럼

Total 40,988건 10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88
문상 가는 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22
33987
당신이어서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3-22
339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3-22
33985
자유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21
33984
봄바람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21
33983
산에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3-21
33982
홍콩 백투백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21
33981
불면증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3-21
3398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3-21
33979
밤꽃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21
3397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21
339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21
33976
외식하던 날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21
33975
지하철에서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1
33974
관자재 소묘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3-21
33973
이율배반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3-21
3397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3-21
33971
짬뽕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21
33970
싸락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21
33969
나생이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20
33968
산불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20
3396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3-20
3396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3-20
33965
문풍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20
33964
금잔화가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3-20
33963
천변변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3-20
33962
행복에 길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3-20
33961
비 오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20
339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20
33959
나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20
33958
木魚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3-20
339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3-20
33956
딱따구리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3-19
33955
봄에 피는 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19
339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19
33953
퇴근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3-19
33952
봄의 소리 댓글+ 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19
3395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19
339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3-19
33949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3-19
33948
우쿨렐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3-19
열람중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19
3394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3-19
33945
빈방에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9
339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3-19
33943
종이비행기 댓글+ 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18
33942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18
33941
은행나무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3-18
3394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18
3393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18
339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18
33937
사랑은 댓글+ 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3-18
33936
봄빛 생성 댓글+ 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3-18
33935
비문증 댓글+ 1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3-18
33934
봄의 자궁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3-18
33933
봄나물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3-18
33932
민들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3-18
33931
이 밤도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3-18
3393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18
33929
생로병사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18
33928
봄에 들다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18
33927
목련(木蓮)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3-18
33926
치매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3-17
33925
의사 선생님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3-17
3392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3-17
33923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3-17
3392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17
33921
벙어리 편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17
33920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3-17
3391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