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랑 싸움은 즐거운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왜 사랑 싸움은 즐거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52회 작성일 24-03-10 07:36

본문

오래된 기억 속의 영화 장면처럼

익숙한 사랑 싸움에 대한 얘기

모처럼 나의 것이란 인식

사는 재미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차츰 아이들은 부모를 닮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믿고 싶은

편안한 시선이 감싸는 가정 분위기에

부모와 자식은 서로에게 마음을 건넨다

서로 주고받는 세상으로부터

공짜 없는 하루하루 관심 속에

자기 손해로 사랑을 붙잡는 

여보 당신이란 호칭에 익숙하다

행복 가능성으로 마음을 다잡고

서로의 호응에 고맙고 감사하며

연결 고리에 만족하는  

이 세상에서 최대의 밥그릇 잔치이다

기억해주고 받아주니 안심

오늘 하루도 사랑 얘기로 열심

각자의 길에 응원해주는 그 눈빛

살면 살아지는 진심은 아닐까

어둠 너머로 다시 아침을 맞이하듯

아버지의 어깨와 어머니의 손 마디

이 세상에서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

화려하고 진한 그 무엇이라고 말하리라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보다 소중한게 있을까요
가족보다 사교적 모임에 에너지를 쏟는 분도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정이 1순위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 서로 믿고 살만한 가족이 있는 한
무엇이 두려운가
가족의 힘은 나를 키우고 나를 세상에서
외롭게 하지 않으니, 믿을만한 가족은
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

가족의 눈높이 사랑은 나의 희망이 되리라

Total 40,988건 1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48
꽃길 축원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12
33847
꽃 같은 인생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3-11
33846
외등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3-11
338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3-11
33844
꽃말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3-11
338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11
3384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3-11
33841
개나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11
33840
이렇게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3-11
33839
목련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11
33838
봄 오늘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10
33837
지우면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3-10
33836
꽃샘바람 댓글+ 1
돌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10
33835
두루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10
3383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10
33833
립써비스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3-10
3383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10
33831
봄의 오후 댓글+ 2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3-10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10
33829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10
3382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3-10
338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3-09
33826
콤포지션 북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3-09
33825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09
338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3-09
33823
위선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3-09
33822
내일이 오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3-09
33821
봄꽃 댓글+ 1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3-09
3382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09
33819
명품과 사람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09
3381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09
33817
이별에 담고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3-09
33816
서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3-09
3381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3-09
33814
달빛(퇴고)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08
338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3-08
3381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08
33811
봄의 꽃 향기 댓글+ 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08
33810
새봄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08
33809
민들레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08
338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08
3380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08
33806
당신이라면 댓글+ 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3-08
33805
기다림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3-08
3380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08
33803
별빛을 쬐며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08
33802
삼월 매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07
3380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3-07
33800
봄과 나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07
33799
개과 천선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3-07
3379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3-07
337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07
3379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07
33795
울게하소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3-07
33794
전등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06
33793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3-06
33792
시인, 박재삼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3-06
33791
AI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3-06
33790
오솔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3-06
33789
3월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06
33788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06
33787
꽃샘추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3-06
3378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3-06
33785
가슴 앓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06
33784
강 사장 댓글+ 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06
33783
착란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06
33782
꽃샘 추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3-05
3378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3-05
33780
바람의 빛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3-05
33779
커피와 행복 댓글+ 2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