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한 소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의 한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3회 작성일 24-02-20 10:23

본문

겨울을 이겨낸 사람에게 

봄은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오니

온 세상의 꽃 방울마다 웃는 표정이네

생명 탄생의 시작

봄은 소중한 자리를 만들며

여기저기 모여드는 느낌이 참 좋다

햇살이 있는 아침 시선

작은 걸음으로 가는 곳까지

동네 한 바퀴의 여유를 찾게 된다

마음이 통하는 봄 한가운데로

많은 사람 중의 한 사람

기억나는 얘기를 남기겠지요

사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도

그 어느 날이란 지정된 선택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듯이

오늘 하루의 느낌대로 삽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서서 겨울의 단추를 잠궈주는 봄,
분명 세상에 전하고 싶은 뜻이 상당히 많을 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고 밝은 표정을 상상하는 봄의 한 소식,
그리우면 더 그리워하고, 더 마음으로
다가설 그 무엇이 있는지 참으로 좋은
하루의 여분이고 여백이 아닐까요
마음의 여유만큼 받아들이는 봄의 향기처럼
청춘 일기를 적어 보면 어떻지요

Total 40,988건 1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708
골목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27
33707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2-27
33706
술이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27
33705
많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2-27
337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2-27
337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2-26
33702
저녁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26
33701
봄의 여행자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26
33700
뜸 들이기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6
33699
얼굴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26
33698
겨울 탈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26
33697
정월 대보름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2-26
3369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2-26
33695
태극기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26
33694
봄이 오네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26
33693
이별은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2-26
336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26
33691
이른 봄비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2-25
33690
천수만에서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2-25
33689
일요일 아침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2-25
33688
아지랑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5
33687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2-25
33686
당신이어서 2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2-25
336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25
33684
달빛 소금 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2-24
33683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24
336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2-24
33681
엇박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24
33680
대보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24
33679
음주운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2-24
33678
동백꽃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2-24
336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24
33676
비밀의 속성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2-24
3367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23
33674
알람시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2-23
3367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2-23
33672
호떡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3
336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3
33670
바람의 꿈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2-23
33669
어쩧든 댓글+ 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23
3366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2-23
33667
유년의 나비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22
33666
여름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2-22
33665
Piano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22
33664
성공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2-22
33663
아메리카노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22
33662
정월 대보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22
3366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2-22
336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22
33659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2-22
33658
진술서 댓글+ 1
21살대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2-22
33657
카페, 프란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2-22
33656
이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2-21
33655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2-21
33654
북과 징소리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2-21
3365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2-21
3365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2-21
3365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21
33650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2-21
336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1
3364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2-21
33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2-21
33646
중국인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21
33645
강구항 댓글+ 7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2-20
336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20
33643
겨울 지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20
열람중
봄의 한 소식 댓글+ 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0
33641
봄의 활기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0
336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20
33639
다시 봄 댓글+ 3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