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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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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15회 작성일 24-02-22 11:48

본문

쓰디 쓴 인생의 고뇌를

똑같이 쓰디 쓴 너로 풀어낸다

애초에 쓴 맛을 느끼며 살아가는데

쓴 맛을 마시며 풀어야하나 싶지만

어째 너의 맛은 달콤하기만 하구나.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쓴맛, 커피의 쓴맛 정말 닮았습니다.
젊어서는 블랙을 즐겼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입맛도 변해
이제 제겐 믹스 커피가 최고입니다.ㅎㅎ
좋은 오후 시간 되십시오.

청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삶은 커피의 쓴맛을 많이 닮았지만
가끔은 달달한 믹스커피맛이 날 때도 있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왔다갔다 합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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