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웃음의 행복 세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큰 웃음의 행복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20회 작성일 24-02-23 11:08

본문

이기는 것보다 지는 일에 무심하기란 

얼마나 선택하기 어려운지 모른다

살면서 나에게 힘든 시간이 다가와도

한 번의 웃음을 삶의 도구로 챙기리라

어떤 경우에도 화내지 않을 다짐

있는 그대로의 느낌대로

그 누구가 아닌 내 탓이라는 생각으로

매듭짓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하고자 하는 일보다 하지 않는 당위성에

더 생각하고 수긍하는 일상의 신호

존중과 인정의 흐름에 박수 보낸다

내 안의 자기 긍정의 힘으로 

웃고 또 웃는 표정이 말하는 것

조금 억울하더라도 이해하고

치열한 자기 극복의 노력으로 바꾸리라

더 크게 더 높게 바라보고

산과 바다와 들판을 향하여 나아가는

새로운 나의 시간과 어울림의 결합

큰 웃음의 줄거리로 만들어 보리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나이 들어 깨달은 것 중의 하나가
타인과 갈등이 야기되었을 때 크게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면
바보스럽더라도 차라리 조금 손해 보는 게 편하다는 것입니다
늘 긍정의 힘을 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Total 40,988건 1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708
골목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27
33707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2-27
33706
술이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27
33705
많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2-27
337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2-27
337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2-26
33702
저녁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26
33701
봄의 여행자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26
33700
뜸 들이기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6
33699
얼굴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26
33698
겨울 탈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26
33697
정월 대보름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2-26
3369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2-26
33695
태극기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2-26
33694
봄이 오네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2-26
33693
이별은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2-26
336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26
33691
이른 봄비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2-25
33690
천수만에서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2-25
33689
일요일 아침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2-25
33688
아지랑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5
33687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2-25
33686
당신이어서 2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2-25
336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25
33684
달빛 소금 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2-24
33683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24
3368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24
33681
엇박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24
33680
대보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24
33679
음주운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2-24
33678
동백꽃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2-24
336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24
33676
비밀의 속성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2-24
3367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2-23
33674
알람시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2-23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2-23
33672
호떡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3
336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2-23
33670
바람의 꿈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2-23
33669
어쩧든 댓글+ 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23
3366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2-23
33667
유년의 나비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22
33666
여름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2-22
33665
Piano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22
33664
성공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2-22
33663
아메리카노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22
33662
정월 대보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22
3366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22
336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22
33659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2-22
33658
진술서 댓글+ 1
21살대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2-22
33657
카페, 프란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2
33656
이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2-21
33655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2-21
33654
북과 징소리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2-21
3365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2-21
3365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2-21
3365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21
33650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21
336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1
3364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2-21
33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2-21
33646
중국인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21
33645
강구항 댓글+ 7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2-20
336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20
33643
겨울 지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20
33642
봄의 한 소식 댓글+ 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20
33641
봄의 활기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2-20
336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20
33639
다시 봄 댓글+ 3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