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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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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4회 작성일 24-02-04 13:20

본문

일에 대한 부드러운 열정으로 한 가득  

새로운 길에 대한 두려움을 인정한 

나름 삶의 향기가 절로 우러난 그 모습

역시 괜찮은 사람을 만나러 간다 

여기저기 둘러보는 여유만큼

운명적인 사람이란 생각으로 

약간의 부족을 느끼지만

믿고 맡겨도 좋은 그 무엇이 있다

더 크고 넓은 세상의 품 안에서

동행과 겹친 그 사람의 존재

같은 하늘과 땅에서 사는 날까지

괜찮은 사람이라 불러본다

또 다른 문제와 마주하더라도

언제나 사람과의 만남 속에

어떠하다는 평가보다

기억하기가 너무나 편한 그 무엇의 끌림  

모처럼 마주 보는 행운의 시간이었다

기다려지는 내일이 있다는 것을

그 사람의 모습에서 발견하니

얼마나 보물처럼 느껴지는지

참으로 살만한 세상의 주인공은 아닌가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들고 어려울 때 아내나 친구나 지인이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함께 있어주는 사람이면 괜찮은 사람이 아닐런지요.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건 복이지요.  감사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기 자신이 더 잘 알리라고 봅니다
괜찮은 사람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무한 사랑, 무한 도전, 무한 인정으로
임하고 싶네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이 승리하는 날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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